얼마 전 청주의 고교가 취소했는데 1인당 몇십만원(30~40만원 정도로 기억해요.)인 위약금을 학부모들이 감수하기로 했다더군요.
그게 뉴스에 나올 정도면 좀 드문 경우겠죠.
수학여행은 인원이 많으니 몇 달 전에 미리 예약을 잡아서 위약금 문제로 그대로 가는 학교가 많을 거예요.
그래도 수학여행도 조금은 줄 거고, 앞으로 더 줄어들겠죠. 일단 항공편 자체가 계속 줄어드니 물리적으로 갈 수 있는 좌석 공급 자체가 계속 줄어드니까요.
그리고 내년 수학여행을 일본으로 가는 경우는 거의 없겠죠.
옐로듕이
IP 58.♡.60.233
09-20
2019-09-20 09:3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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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신 그 청주 학교가 뉴공에 나온 거기 말씀하시는거면 그 학교는 워낙 미리 예약해서 확정된 상태라 위약금이 컸고 다른 학교들은 오히려 수수료 없이 예약 취소하더라 그런 인터뷰 내용 있었어요
일본 취소하고 상해 가려고 했더니 이미 수수료 고민없이 미리 취소한 학교들이 다 그쪽가서 예약이 어렵더라 머 그랬던거 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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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직장,처가등이 있던가요. 그사람들은 관광지 가서 돈 쓰는 게 아니죠.
현실적으로 0가될수야 없으니..
저도 확실히는 모르겠어요.
대략 절반으로 줄었어요. 9월은 더 크게 줄겠죠.
결론: 이제부터 시작이다!
/ N☢︎ JAPAN,일베 그룹 싫어요(댓글 서명)
취소하는 학교 많을것 같습니다.
그게 뉴스에 나올 정도면 좀 드문 경우겠죠.
수학여행은 인원이 많으니 몇 달 전에 미리 예약을 잡아서 위약금 문제로 그대로 가는 학교가 많을 거예요.
그래도 수학여행도 조금은 줄 거고, 앞으로 더 줄어들겠죠. 일단 항공편 자체가 계속 줄어드니 물리적으로 갈 수 있는 좌석 공급 자체가 계속 줄어드니까요.
그리고 내년 수학여행을 일본으로 가는 경우는 거의 없겠죠.
일본 취소하고 상해 가려고 했더니 이미 수수료 고민없이 미리 취소한 학교들이 다 그쪽가서 예약이 어렵더라 머 그랬던거 같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