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트와이스에 입문한지 이제 한 한달 된 것 같습니다.
매일 듣고 있는데.... 그간 감상으로는 일단 히트곡 모두 아주 듣기 좋은데 특히 제 취향에 가장 좋은 곡은 데뷔곡인 우아하게군요.
Cheer Up 부터 곡의 구성이 많이 바뀐 것 같고 그 방식이 쭉 유지되는 것 같은데...
우아하게만 뭔가 좀 더 시원한 느낌이라고 할까요....
아무래도 지효 보컬의 비중이 커서 그런 것도 같네요.
뒤늦게 트와이스에 입문한지 이제 한 한달 된 것 같습니다.
매일 듣고 있는데.... 그간 감상으로는 일단 히트곡 모두 아주 듣기 좋은데 특히 제 취향에 가장 좋은 곡은 데뷔곡인 우아하게군요.
Cheer Up 부터 곡의 구성이 많이 바뀐 것 같고 그 방식이 쭉 유지되는 것 같은데...
우아하게만 뭔가 좀 더 시원한 느낌이라고 할까요....
아무래도 지효 보컬의 비중이 커서 그런 것도 같네요.
이런것도 한번 들어보시져 ㅋ
한국 콘서트 소화하고 해외콘서트 돌다가 그리된거지
시그널땐 완전 파트를 바꿔서 그거 어색해하는 팬들에게 박진영이 욕 오지게 먹었고
박진영곡으로 나오면 후렴은 무조건 사나 쯔위고
그리고 트와이스 노래 비중은 나연이 최고인데요
치얼업 이후 곡보다 지효 비중이 더 크다는 말이었어요. 제 생각입니다.^^;
우아하게에서 지효 비중이 커서 시원하게 느꼈다는 말씀이군요
맞아요 그게 치얼업까지 이어졌죠
지효 고옴 올리는게 치얼업까지 였으니
본문에도 적었지만 기본적으로는 활동한 곡들은 다 좋더라구요.^^ 개중에 우아하게가 가장 취향에 맞는 것 같구요. 대략 댄스더나잇어웨이가 두번째 팬시가 세번째 정도 될거 같네요^^
하트쉐이커는 중간에 한방에 있는 다섯명이 인상적이구요 (기억으로는...미나 지효 나연 사나 쯔위였던듯...)
두 곡 모두 좋은 곡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