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kbs뉴스 보니까 상당히 불안하네요...
펀드 설립에 들어간 돈의 모두 혹은 일부가 정경심 교수에게서 나온게 사실이라면..
펀드의 설립과 운용 투자에 모두 관여했었다고 보는게 맥락상 틀려보이지는 않습니다.
이건 자본시장에서 엄격하게 금지하고 있는것도 맞아보이구요..
물론 펀드의 운용에 개입하지 않았다고 해도 그게 증명할수 있는건지? 검찰이 뭔가 스모킹건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만약 뉴스의 맥락과 같이 정교수가 펀드 설립과 운용에 개입한것이 사실이라면 지금까지 조장관이 말한거에 상당한 균열이 생기는건데..
부부는 경제공동체라 빠져나가기도 쉽지 않을거 같습니다.
혹시 이것에 대해서 좀 더 아시는 분이 있나요?
불안하네요..
그냥 성의없음
0점 드려요
사모펀드랑은
못묶어요
설립과 운용의 연도가 다르다는 말인가요?
아무 걱정하실 것 없습니다.
분위기 깨지 말고 공부를 점 더 해보죠..
현재의 상황만 보면 누가 삽질하는지
이번 kbs뉴스가 좀 아리까리해서 좀 물어보려고 했는데...분위기가 좀 안좋군요..
뭐 이래합니다만.. 혹시 쪽지로라도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Vollago
뜬금 자본주의 시장에서 금지하는거니 우려된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