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장점은 넓은 좌석이 있습니다.
체격이 큰 사람도 편안할 정도로 넓은 공간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부가적으로
빨리 예매하면 1인석을 앉을 수 있습니다.
노트북 거치하고 쾌적하게 일하거나 영화보면서 목적지까지 갈 수 있습니다.
두번째는 생수와 간단한 쿠키 및 견과류가 든 웰컴 키트를 줍니다. 원래는 승무원들이 인사하면서 나눠주지만 파업 기간이라 후면에 비치해서 제가 직접 가져왔습니다.
세번째는 신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러 저러한 혜택을 주지만 사실 3시간 미만으로 이동 가능하니 웃돈 주면서 특실을 이용할 필요성은 체감하기 어렵습니다.
일년에 대충 20회 정도 이용하는데,
특실은 명절때나 한두번 씁니다.
그냥 일반실 이용해도 우리나라가 좁아서
금방 가니 특실 인기가 높지 않을 듯 한데요.
의외로 먼저 차는게 신기합니다.
그럴때 아니면 뭐... 제 돈 주고 타는 일이 거의 없긴해요.
그 옛날 신혼여행갈 때 인천공항까지 가던 시절이 있어서 그 때 타긴 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