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래미가 16개월인데... 진짜 잘때빼면 1초도 가만히 안있습니다
요새들어 나가서 밥먹을때 폰으로 뽀로로 틀어주니 그나마 조용해지더군요.. 하...
그래서 이제 우리도 때가온건가 해서 그래도 이왕 보여줄거 보기편하게 패드를 들일까 하네요
그래서 아이패드 7세대나 에어3세대 정도로 알아보고있어요 와이프가 아이폰을 써서 아이패드가 나은것 같네요
아들래미가 16개월인데... 진짜 잘때빼면 1초도 가만히 안있습니다
요새들어 나가서 밥먹을때 폰으로 뽀로로 틀어주니 그나마 조용해지더군요.. 하...
그래서 이제 우리도 때가온건가 해서 그래도 이왕 보여줄거 보기편하게 패드를 들일까 하네요
그래서 아이패드 7세대나 에어3세대 정도로 알아보고있어요 와이프가 아이폰을 써서 아이패드가 나은것 같네요
물론 아이가 1명이라 가능한 것 같습니다.
2돌인가지나서 자꾸 엄마 핸드폰 보길래 아이용 테블릿 들였습니다...키즈모드 깔아서 30분씩 제한 시켜서 하니깐 당시엔 10~15분 연장해도 딱끝나버리니깐 포기는 하더라구요...
한 번이 어려워서 그렇지..처음부터 보여주기 시작하면 답이 없죠;
그리고 스스로 보고 싶어해요.
아이패드는 정말 대적할 만한 상대가 없음은 분명하지만 동영상의 비율이나 as비용이 참 그렇더군요.
결국 그렇다면 저가로는 아마존 파이어, 살짝만 더 쓰면 미패드, 좀 많이쓰면 삼성 탭a시리즈 정도?
나중에 습관되면 고치기 힘들어집니다.
아이에게 우선인지 부모 본인에게 우선인지 생각해보면 답은 나옵니다.
힘들어도 안보여주시는걸 추천드려요.
물론 엄청 힘듭니다만... 쉽게 가는길로 안가시는게 좋아요. 특히 아이에겐
아이에게 득 될게 없다는 윗분 말씀에 동의합니다.
이게 처음이 좀 어렵지만, 지속적으로 아이를 훈육하다보면 결국 안 보고도 식당에서 식사를 할 수 있는 상황까지 만들 수 있습니다.. 다만 부모가 굉장히 힘들겁니다. 그래도 밥 먹을 때 폰/패드 보면서 먹는게 버릇이 되는 것보다는 나은 선택이라는 생각입니다.
한 네살까지는 그렇게 먹여주다가 이제는 혼자 밥에 집중해서 잘 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