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에서 가족회사의 존재와 배임 횡령 부분에 대해서 추가로 찾아 주실분을 찾아달라고 했었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4015723CLIEN
그런데... 추가로 몇가지 확인할 부분이 있어 진짜 능력자를 찾습니다.
여상규 가족관계는 재산등록현황을 보면 아들 1명으로 나옵니다.
그런데, 쓰리엠파트너스 주주현황을 보면
박현숙30%(부인), 여상규 30%(본인), 여정석20%(아들) 해서 80%이고....
나머지 20%는 여정민 이라는 사람이 가지고 있네요.
아들과 같은 돌림자를 쓴거같아 혹시 여상규 형제 아들 즉 "조카" 인가 했더니
2016년 9월 2일 동아일보 기사를 보면 장인 장모가 "손주들"에게 주식을 줬다고
되어 있네요...
언론에도 가족회사라고 하고....
혹시여정민씨가 누구인지 해석 가능하신분?????
혼외자 혹은 남자형제의 아들 말고는 설명이 .... ㄷㄷㄷ
아니면 저 여정석의 아들...(일 가능성도 있는지..)
구글링 하다 걸린 링크 하나 남깁니다. 능인 불교대학이란 곳에서 대학건립에 필요한 시주를 받았던 모양인데, 시주를 한 사람 명단에도 "반야불사 여상규 박현숙 여정석 여정민" 이렇게 나란히 기재되어 있네요.
아들인 여정석의 형제 아니면 자식 같아 보이는데, 외아들이라 형제가 없다면 여상석의 손주이지 않을까요?
네티즌 수사대는 그냥 개인이 하는건가요?
종친회에서 한 자리 맡고 계신 거 같아요.
http://cafe.daum.net/ur-yeo
여상규 아들로 추정됩니다.
사촌에게 20% 지분을 줄 정도로의 인성을 가진 여상규가 이닐 것 같습니다.
지금은 삭제된 글이지만 캐쉬된 내용보면 두 자녀라고 쓰인글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