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퇴화하고 있습니다. 8년전에 너무 이상해서 회사동료에게 물어봤더니 (일본회사)
일본 아이돌은 어설픈 애들이 더 잘하게 되는 보는 재미로 .. 마치 육성 시뮬레이션 개념처럼 키우는걸 좋아한데요.
덕들이 CD사면 악수회라든지 여러 특혜가 있어서 몰빵하고 , 순위 나누는 선거가 있는데
CD한장 사면 투표권줘서 산 수만큼 자기가 좋아하는 아이돌에게 투표할수 있는 상술 넘치는 방법으로 아이돌 키웠어요.
문제는 저런 덕들의 돈지랄 때문에 앨범 나오기전에 묻지마 1위하는 현상이 계속되고 노래 잘하고 춤 잘추는건 더이상 아이돌 조건이 아니게 되었죠.
동네 아무개 다 아이돌이라고 기어나오고 우리나라 노래방 하위권 수준의 보컬실력 가진 애들이
설치는 판국입니다. 48명 떼거리로 나오는 애들 보면 앞줄 애들은 봐줄만 한데 뒤 열로 갈수록 응?? 응???
외모 노래 춤 뭐하나 안되는 개나소나 아이돌 입니다.
못하는 애들이 1위하고 돈장사 되니까 제대로 된 보컬 트레이닝 , 안무 연습도 이뤄질일 없고
단체 합창 군무, 그냥 딱 어디 지방 여름캠프 장기자랑 수준인 애들 판이 되었어요.
과거에 보컬 뛰어난 가수들은 지금 어디서 뭐하는지도 모르고요.
그러고 있는 사이에 우리나라는 못하면 용서 안되는 분위기에 정말 아이돌들은 연습생 부터 피 터지게 노력 한거죠.
2000년대 들어서면서 정말 반대의 길을 걸어온듯 합니다.
결과는 지금과 같고요.
일본 공중파에 타모리라는 검정 선글라스 낀 할아버지가 수십년 엠씨보는 가요 프로그램 있는데
우리나라 가요 프로그램 보다 이거 보고 있으면 자니윤쇼를 아직도 하고 있네 수준이에요.
무대 연출도 촌스럽고 ... 에휴..
아마츄어 대상으로 한 슈스케는 못되고 노래 경연 하는 프로 그램 있는데
노래방 기계 화면 처럼 화면 밑에 표시되고 딱 노래방 평가 기준으로 실수등 채점하고 심사위원이라고 나온사람들도
개폼 잡고 앉아있는데 평도 가관입니다.
보고 있으면 노래의 감성을 평가한다기보다 기교가 얼마나 좋은가 실수안하고 얼마나 잘했나를 보는 ... 글구 노래도 참 못불러요.
진짜 수준이 눈물나요....
자니즈라고 초난강 소속 기획사가 있는데 옛날부터 미소년을 키워서 아이돌로 데뷔시키고 국민적 사랑을 받아온 회사가 있는데
보면 일단 미소년이 거의 없고요, 춤 그럭저럭 노래 그럭저럭 , 울나라 같으면 씨도 안먹힐 애들 천지 입니다.
예전에 머라이어 캐리가 초난강 소속그룹 스맵이랑 같이 노래 부른적 있었는데
보고 있다가 제가 부끄러워서 티비 껐습니다.
진짜 세계적인 팝의 여왕 데려다놓고 수준이하인 사람들을 일본 가수라고 콜라보 시키다니 결례도 그런 결례가 없었죠 .
+ 그러한 시스템 덕에 팬서비스 같은건 오히려 우위일겁니다.
저쪽은 함께 즐기는걸 우선 목표로 하는경우가 많기도 하고...
프로라고 내세우긴 애매하지만 서로 장단점이 좀 있죠.
이제 아재 및 노인네들 볼거리화됐죠
여기에 베개영업 의혹에 자택 테러에..
프듀48 때 몇몇 일본 멤버들은
간절함이 얼굴 뚫고 나오더라능
깨어 났어야 했는데 후쿠시마 터져서 그냥 깨어나지 않고 죽기로 마음먹은거죠 그게 일본의 현실
ClienKit3 . iPXSMax
사람들도 남들에게 뭔가 보여 주고 싶다 라는 사람 들보다 조용히 혼자 있고 싶다 라는 성형이 너무 강하죠
그래서 결론은 이세계 탈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