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이 과정에 어떠한 부정이라도 있었다면 나경원 아들 김모씨는 세계의 학술계를 대상으로 세기적인 대범한 사기극을 벌인 셈이다. 그리고 여러 명이 함께 실험한 결과를 가지고 무슨 고교과학경연대회에 단독 저자로 나가 수상한 것은 이미 명백한 사기 행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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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뜩해 ㅠㅜ
"....만일 이 과정에 어떠한 부정이라도 있었다면 나경원 아들 김모씨는 세계의 학술계를 대상으로 세기적인 대범한 사기극을 벌인 셈이다. 그리고 여러 명이 함께 실험한 결과를 가지고 무슨 고교과학경연대회에 단독 저자로 나가 수상한 것은 이미 명백한 사기 행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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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뜩해 ㅠㅜ
나경원 아들이 굉장히 똑똑한 녀석이거나 나경원이 굉장히 나쁜 녀..ㄴ 이네요.
/KingsJHL
포스터는 논문이 아니라는 사람들은.. 대학원에서 랩 생활도 안해본 사람들 일 겁니다.
컨퍼런스에서 직접 발표를 하거나 포스터로 전시하는 것은 같은 것 입니다.
저널에 페이퍼로 내는 것 보다는 비중은 떨어질 지 몰라도 컨퍼런스 논문과 포스터는 동급인 건데 말이죠.
(뭐 포스터를 실적으로 인정하느냐 마느냐 이야기 하는 게 아닙니다. 과정을 이야기 하는 것이지..)
컨퍼런스에 논문을 간략하게 제출한 것이 우수 논문으로 선정되면 학회의 요청에 따라 내용을 보강해서 저널에 풀 텍스트 페이퍼로 실리기도 합니다.
2. 그런데 IEEE 면 blind review라서 accept되기 전 까지 저자 소속은 상관없을텐데요...
3. 고등학생이 3주만에 1저자 연구거리로 EMBC 포스터 냈다? 글쎄요... 동시기에 랩에 있었던 사람들한테 물어보죠...
황우석 사건으로 논문 검증 조건이 일신된 것 처럼, 이번에도 한번 더 일신하기 바랍니다.
ㅋㅋ
조국이 제일 욕 먹는게 sns에서 자기가 한 말과 스스로(또는 가족)의 행동이 달랐다는 점이라고 생각하는데
어디 나경원을 비롯한 자한당 애들은 언행일치가 되는지 보죠.
그리고 컨퍼런스가 저널 논문보다 빨리 게재되기 때문에 동향이나 새로운 아이디어 발표 측면에서는 더 좋은 점도 있구요
그걸 고딩이 3주만에 뚝딱? 실험할 때 삽질도 없이 뚝딱? 메틀랩만 해도 어렵진 않다고는 해도 그거야 아는 사람한테나 해당되는거고, 모르는 사람이 저 실험 해가면서 메틀랩을 공부해서 코딩한다?
이상하잖아요. 정당하게 마스터의 도움 받았으면 모를까.
1저자로 하나 4?로 하나. ㄷㄷ
포스터이기때문에 논문을 안썼다고 주장하는 것은 거짓일 가능성이 높죠. 게다가 IEEE 학술대회라면 더 말이 안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