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에선 갑자기 글장난 닉들이 글삭튀 후 일부 계정을 날렸죠.
http://www.ppomppu.co.kr/zboard/zboard.php?id=issue&no=186165
뽐뿌는 기본적으로 물건 구입으로 회원간 돈거래가 오고가는 사이트기 때문에
회원 정보 관리에 신경을 쓰는 곳이죠.
미리 서둘러 정리했다고 봅니다.
그리고, 그 난리던 엠팍도 점심까지 청문회가 밀리면서 다 접수된것 같던 엠팍이
갑자기 페이지당 조국 비아냥 글 비율유지가 무너졌습니다.
한편 짭 계정 생성 후 글 쓰는데 시간이 걸리는 클리앙은 어쩔수 없이 침묵으로
버티면서 넘어가고 있어요.
근 두달간 분위기가 이상해서 댓글 티키타카를 세부적으로 나눠서
-댓글 티키타카와
-좋아요만 누르는 티키타카로 메모했더니
네임드 어그로, 댓글티키타카 앞장서고 거기서 밀리면 좋아요만 누르는 티키타카가
글과 댓글을 쓰면서 나타나더군요.
이렇게 동시다발적인 우연이 있을 수 있나요?
네이버 수뇌부와 짜고 정치 바이럴 문제를 더민주 지지자와 김경수 지사 문제로
슬쩍 몰아넣고 건드리지 말라는 메시지를 띄우고 너무 손 놨습니다.
포털 매크로와 함께 수사해야 한다고 봅니다.
3개월동안 검찰이 수사를 늦추고 수사 시작하면 없어요... 이 수법.
이희진 네이버 의장(회장)의 네이버를 계속 거론해야 하는 이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