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유지비?가 많이 들어갑니다
캡슐값이 보통600~700원인데
일반 카페 양만큼 뽑아내려면 2~3개는 있어야 하거든요
맛도 카페보다 떨어지는데 말이죠
요즘 직접 로스킹하고 맛있는 커피집 아메2000원에 발견해서
그냥 사먹게 되네요
차라리 반자동이나 전자동머신을 사서 마음에 드는 카페 원두를 사서 내려먹는게 나을 것 같아요
생각보다 유지비?가 많이 들어갑니다
캡슐값이 보통600~700원인데
일반 카페 양만큼 뽑아내려면 2~3개는 있어야 하거든요
맛도 카페보다 떨어지는데 말이죠
요즘 직접 로스킹하고 맛있는 커피집 아메2000원에 발견해서
그냥 사먹게 되네요
차라리 반자동이나 전자동머신을 사서 마음에 드는 카페 원두를 사서 내려먹는게 나을 것 같아요
메가커피 1500원 아메리카노 양뽑아내려면
3캡슐 이상 뽑아내야..
캡슐 추천해주세요
저는 신거당길땐 에티오피아
그냥 무난한거는 마시고싶을땐 아르페지오 합니다
ClienKit
다음엔 일리 도전해보려했는데 포르테 사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진한 커피를 좋아하시면 가성비가 나오진 않겠군요..
원두 전자동머신이 맛이 훨씬 훌륭하더라구요.
with clienkit
반자동머신을 매번 씻는것도 힘듭니다. -_-;
무엇보다... 커피 원두 관리가 안되요...
일주일만 지나면 원두 향이 다 달아나서... 시큼해지고...
그렇다고 냉장보관하면 냉장고 냄새까지 배니...
일정한 퀄 뽑아주는 캡슐이 넘 좋네요.
바쁜 아침에 빠르고 간편하게 내려마실 수 있는 편의성, 자리 많이 차지하지 않는 점으로 전자동 들이지 않길 잘했다 싶습니다.
캡슐은 꼭 네스프레소 아니어도 괜찮은 것들 있어요. 저는 야누스 캡슐 마시는데 알루미늄 캡슐에 가격도 맛도 괜찮습니다.
루틴하지 않은 사람들에겐 잇템이죠
직접 내려먹든 반자동 전자동 머신이든... 커피 원두를 계속 신선하게 유지하는게 녹녹치 않고...
아무리 싸고 맛있는 카페가 있다한들 아무때나 3분내로 커피를 먹을 수 있을리는 없을테니까 캡슐머신을 사는거죠.
시간되고 맛있는 매장가서 사먹을수 있으면 그렇게 하다가
가끔 집에서 나가기 귀찮거나 아님 아침에 바쁠때 사용하는거죠
저도 반자동 잘 쓰고 있지만 만사가 귀찮을 때 간혹 생각나기도 합니다.
반자동은 좀 비싼 원두 선택해도 샷당 100원정도 하니 역시 유지비 부담은 확실하게 덜합니다.
그리고 호환도 워낙 많아 편하게 골라 먹는 재미도...
집에서 가장 간편하게 타먹을 수 있고.. 퀄리티도 단순 커피 따뜻한 물 부어먹는거보단 훨씬 높고..
직구때문에 가격정상화됐죠.
그냥 편리하게 내려마시는데는 괜찮은것 같아요.
카페처럼 똑같은 맛은 못내지만 적어도 원두로 갈아서 내려먹는 맛은 캡슐이 따라가지 못하는것같습니다.
반자동 머신도 고려해봤는데 관리 세척을 해야하는 관점에서 처음에는 자주 쓰지만 나중에는
귀찮아서 안먹게 된다는 주변 경험자분들의 경험담도 한몫했구요..ㅎㅎ
결론은 전자동 머신 추천합니다. 정말 편해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