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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제가 합의금 내고 종료되었습니다.
다가오는 차를 발로 걷어내는게 화내서 찬걸로 보인답니다. 친구통한 변호사 통해서도요...어느 상황에서도 웃어야겠습니다.
아우디 차량 수리비 중 반에서 조금 더 냈습니다.
폭행은 제가 머리채 풀게하려고 방어하면서 할퀴어진 상처를 만들어... 쌍방이랍니다...
회사 셔틀앞에서 머리채랑 바지춤 잡힌 채로 개처럼 맞았는데 똑같이 전치2주 나오네요
솔직히 이해가 안됩니다. 돈도 돈이지만, 제가 착한 사람으로 개같이 이용만 당하면서 살아도 허허 웃는 아버지 같아서 화가나네요.
이 글을보고 피카추 배만지는건 좋지만 쌍방폭행은 기억해두세요
차라리 어차피 쌍방인거.. 맞으면 반은 죽일 각오를 하고 덤벼야 하나요?
서로 적당히 때려야 본전입니다.
멱살만 잡아도 2주에요.
서로 2주는 기본으로 깔고 갑니다.
다만 부러뜨리면 4주라 적당히 패야합니다.
어차피 2주끼리 합의하고 바이바이라 맞기만 하면 손해구요 후회하지 않을 정도로 적당히 때려줘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