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에 일어나야 되는데 출생빌런 박 기자님의 주옥같은 질문 스킬에 넋 놓고 보다가
이 시간이 돼버렸네요.
돌아가신 조국 후보자 아버님을 '허위서류 작성자'(범법자)로 집요하게 몰아가는 질문 스킬이 뛰어나시더군요 ㅎㄷㄷ
기자님의 기자 정신에 감동해서 저도 야밤에 어떤 분인지 검색 좀 해봤습니다.
그분의 주옥같은 기사 모음을 마침 모아놓은 곳이 있어서 공유하며 오늘 하루를 정리해야겠네요
(지금 졸려서 혹시나 오늘 대활약한 이분이 맞겠죠? 아니면 내용 펑하겠습니다)
https://www.reportrash.com/?content=reporter/detail&id=74


그리고 혹시나 동명이인인가 했는데 자랑스런 조선비즈 입사 사진하고 아래 법무부 정책블로그 기자단 사진이
흡사해서 과거 법무부 정책블로그 활동 내역도 찾았네요.
법무부하고 인연이 있는 분이시네요.

http://blog.daum.net/mojjustice/8707677
감방에 취재간다는 얘깁니다... 꼭 집어 복역한다는 얘기는 아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