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팟캐스트 신과함께를 듣는데 권x우기자 briefing 듣다 빡쳐서
클리앙 10년 눈팅수행을 깨고 글을 적어 봅니다.
예전에 ''다스는 누구껍니꽈아~~' 한참 이슈를 덮고 있을때
저사람이 하는 팟캐 '발칙한 경제'에서 das 이슈를 다뤘습니다.
오래되서 기억은 가물 하지만
권x우기자 요약 : 오로지 fact만을 기반으로 판단해야 된다
법원의 판결, 자서전, DAS 임원의 말
김어준,주진우는 fact 에 기반하지 않았다. fact에 기반하면 쥐와 DAS는 무관하다
가짜뉴스에 현혹되지 마라. 무식한것들아.
뭐 이런 정도 였습니다.
오늘 신과함께 브리핑
권x우 기자 내용 요약: 재단 비리로 운을 뛰운다. 어던 학원재단의 비리를 예기한다
똘똘말아 웅동학원 같은 구조로 아사모사하게 비리 있을수 있다
그러니 이참에 재단 시스템을 블라블라....
아 써글~~ 아사모사 똘똘마는게 니들이 말하는 fact냐? 그게 니들이 씨부리던 정론이냐?
저사람을 보고 느끼는거지만, 작금의 구레기들의 정신상태는
나는 가장 중립적이고,
나는 가장 객관적인인 언론인이니
이런 엘리트인 나를 따라라 개 돼지들아 ~~~이런 느낌을 졸라 깊숙키 강력히 주더군요
쓰레기더미에는 항상 구더기들이 끼게 되지요
쓰레기더미에서 반평생을 뒹굴다보니 지들이 쓰레기인지 구더기인지 분간도 안되는 상태가 된듯하여
매우 씁쓸한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