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https://news.v.daum.net/v/20190827064912678
돈을 댄 총동창회도 나몰라라, 집행하는 서울대도 나몰라라
심지어 지도 교수도 서명한 적 없다고 하는 미스터리의 2학기분 장학금 800만 원
조국이 "사립대 다니는 딸에게 장학생 신청을 하지 말라"고 했지만
딸은 아버지의 말을 거역(?)하고 야무지게 신청해서, 출처가 모호하지만 어쨌든 장학금을 받아냈죠.
다른 의혹 관련해서는 민주당과 함께 가짜뉴스라며 팩트 운운하며 해명하는 척이라도 하더니만
유달리 이 건에 대해서는 말이 없어요. 심지어는 지지자들도 눈치 봐가면서 피해가는 느낌, 정말 신기한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