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뭔 생각인지 생선까스를 샀습니다..
고급스럽게 수제인 듯한..
의식의 흐름대로 에어푸라이어에..
어후,,비린내..
튀긴거 다 버렸습니다..
아까 남은 걸 어케하지?
기름에 튀겨보자..
헐..기름에 튀겨야 되는군요..
고급스런 생선까스 였네요..
그리고 그냥 식당서 사먹자란 교훈을..;;
어제 뭔 생각인지 생선까스를 샀습니다..
고급스럽게 수제인 듯한..
의식의 흐름대로 에어푸라이어에..
어후,,비린내..
튀긴거 다 버렸습니다..
아까 남은 걸 어케하지?
기름에 튀겨보자..
헐..기름에 튀겨야 되는군요..
고급스런 생선까스 였네요..
그리고 그냥 식당서 사먹자란 교훈을..;;
/Vollago
에어프라이어로 하면 뭔짓을 해도 맛 없더라구요. -_-
그냥 에어프라이어로 다루는 튀김은 이미 한번 튀겼던 것들 데워 먹는 용으로만... (이 용도로는 아주 굿)
지난 주말에 새로 산 튀김기로 치킨을 튀겨보고 깨달았습니다...
에어프라이어 처음 기획한 사람이 어떤사람인지 마케팅 잘 해서 프라이어라는 이름으로 기름없이 튀겨줄꺼란 환상을 갖게 했는데 알고보면 그냥 오븐이죠...
뎁혀먹는 용도로는 최강이지만
새로 뭘 요리하기엔 애매..하더라구요
특히 튀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