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기술력을 설명하는 사진들인데
전 무서움을 느낍니다.
전자장치 없이 기계감성 끝판왕이라고 할 정도로 아날로그만으로 구성된 형태인데 사람이 손으로 조작을 해야 한다는 부분에서 제가 당시 군인 입장이었다면 바로 gg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드네요.
선임: 야 130번탱크에 물샌다 잠궈
후임: ㅇ..ㅇ..예?
독일의 기술력을 설명하는 사진들인데
전 무서움을 느낍니다.
전자장치 없이 기계감성 끝판왕이라고 할 정도로 아날로그만으로 구성된 형태인데 사람이 손으로 조작을 해야 한다는 부분에서 제가 당시 군인 입장이었다면 바로 gg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드네요.
선임: 야 130번탱크에 물샌다 잠궈
후임: ㅇ..ㅇ..예?
기계식으로 만든 튜링 완전 컴퓨터입니다
폐쇄상황에서 오는 공포심이 대단했을 것 같아요.
지금도 잠수함학교에서는 일부러 재현한 잠수함 함내에 사람들여놓고 물 채워가면서 훈련시킵니다.
그러니까 90년전 만든겁니다.
시속 230km 찍었었네요.
https://m.blog.naver.com/naljava69/60151023016
https://www.msichicago.org/explore/whats-here/exhibits/u-505-submarine/
원래 저런 수준의 아날로그 기술은 정말 소수의 천재만이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은 아니죠. 디지털 기술에 나와있는 컴포넌트들 결합하면 훨씬 정교하고 정확한 기기를 훨씬 더 작고 효율적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소질이 있는 경우라면 초등학교 고학년 정도면 기초적인 수준의 기기를 만들어냅니다.
이런 기술 수준의 평준화야말로 정말 엄청난 것이 아닌가 합니다.
.
울나라입니다. 이런게 더 부러움의 대상이죠.
더욱이 후기로 갈수록 중화사상에 점점 경도되고 성리학 자체가 교조화되면서 극도의 쇄국화가 진행되었고, 이는 외부 교류의 축소와 과학기술의 정체라는 형태로 나타났습니다. 그 결과 나라가 망하는데 크게 이바지(?)했구요.
최근 들어 인식 개선의 영향으로 조선이 우리 생각보다는 괜찮은 나라였구나 하는 부분이 조금씩 알려지고 있는 것이지 그렇다고 우물 안에서만 놀다가 세계 정세를 읽지 못해 국가를 부강하게 만들지 못하고 결국 외세에 침략당해 멸망했다는, 그 결과 이 나라 사람들에게 고통을 주었다는 원죄는 변하지 않습니다.
이런 글에 항상나오는, 100% 나오는
우리는 초가집에 짚신 이죠..
설계한 사람도 대단하고
저만큼 정밀한 부품들을 생산하는 능력도 대단하고...
당시에 저 나라 기술은 어마어마했던 거 같군요.
그래서 3차 세계대전이 안 일어나는 것일지도..
저번에 갔을때 하필 문닫는날이라 겉모습만 구경하고온..... ㄱ -
지금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놀라운 기슬들은 대부분 그들의 순으로 부터 만들어지느것이ㅡ많죠
특히
제트엔진 구조...
그리고 지금 주로 사용하는 제트엔진은 ......터보제트 엔진이 아니라 터보팬 엔진인데 이것은 영국의 롤스로이스사가 최초로 상용화 했어요. 잘못 알고 계신듯 합니다.
그러고도 지금은 잔인해서 금지된 독가스를 무기로 쓰고 기관총알이 쏟아져서 수백 수천명이 쓰러지는데 앞으로 돌격하라고 하던 전쟁이 저 잠수함이 쓰이던 1차 세계대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