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클량님들은 서브폰을 하나씩들 가지고 계신걸로아는데
제가 얼마전 폰 잃어버린 계기로 서브폰하나정도는
있어야겠구나 싶더라고요
아무래도 혼자 살다보니 분실폰 습득자가 저한테 연락하고
싶어도 연락할길이 없는거죠
근데 막상 통신비 저렴한 5천원대 알뜰폰하나 개통하려고
생각해보니 도대체 이걸 1년동안 과연 쓸일이 있을까하는
생각이 드는거예요
예전에 통화 데이터 무제한 아니던 시절에는 그래도
왔다갔다해서 썼던기억이 있긴합니다만 이젠 메인폰이
무제한인데...
암만 생각해봐도 계륵일꺼 같은데...
kt m모바일 요금 나름 저렴하게 나와서 혹하긴합니다만...
다들 서브폰들 잘 쓰고들 계시나요?
테더링하는게 무척편하더라고요
한국으로 전화무료에 기본데이터 소진시 무제한데이터 사용이 가능해져서
연예인들은 보통 2대씩은 갖고 다닐거에요
연예인하고 예비군 같이 받아 보니깐 연락처 달라면 발신 전용폰 번호주고 문자 보내면 자기가 연락 준다고 했어요
011폰은 개인 전화 019는 외부인 상대 전화 그렇게 쓰더라구요
굳이 용도를 찾는다면...^^
하도 전화가 안와서 ㅜㅜ
그렇지않아도 싼거 찾아봤는데...ㅠㅠ
아마 우체국쪽에서 취급할거에요
약간 비싸더라도 나중에 번호이동으로 요금제 0원 무료통화 50분 으로 옮기세요
계륵이...
다만 다양한 요금제와 비상 연락망정도로 생각해보긴해야할꺼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