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사람이 부산 놀러간다는데 광안리에서 수영할 예정이라고 해서
의아하게 생각이 들더라구요.
광안대교 보러 가든지 회타운에 가서 회 먹은 적은 있는데
해수욕하러 간다는 사람은 처음봐서 신기하더군요.
궁금해서 블로그 검색해 봤더니 조개잡고 하는 사람들도 있더라구요.
맨날 밤에만 가서 못봤었는지...
회사 사람이 부산 놀러간다는데 광안리에서 수영할 예정이라고 해서
의아하게 생각이 들더라구요.
광안대교 보러 가든지 회타운에 가서 회 먹은 적은 있는데
해수욕하러 간다는 사람은 처음봐서 신기하더군요.
궁금해서 블로그 검색해 봤더니 조개잡고 하는 사람들도 있더라구요.
맨날 밤에만 가서 못봤었는지...
광안리는 조개 캐는곳은 없습니다. 다대포쪽은 뻘이 있긴합니다만...
안간다는 분들은 근처에 사시는 분들 맞으신건지..
어방축제나 여름축제때 광안리에서 조개잡기 체험행사도 있습니다.
행사용 묻어둔 조개 캐기이긴 하지만 작은 조개류는 간간히 줍는사람 봤습니다.
놀기 좋은곳이예요.
물 따시고.
지속적으로 청소하고 관리합니다. 일년내내.
수영구 20년 거주했습니다.
친정이 아직도 거기고 여름에 해운대는 안가도 광안리는 제집드나들듯 갑니다
원천적인 물오염도가 있습니다... 동해쪽 바다랑 비교해보시면... 광안리는 수영강물 때문에 오염이 심했지만...
강쪽 오염방지 때문에 조금 나아진거죠...
눈으로 미역같은게 떠다니고 비오기전 냄새나고 그정도 기억이 다라..오히려 80년대 초반 어릴적 일광해수욕장과 같은 수준의 모래와 수질을 기억하니. 조금은 억울한 느낌도 있었습니다..
시내 한 가운대라 수질은 별로 일 것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