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이게 공익갤 구라가 아닌거같은게
회사에서 또래 언냐들 얘기 들어보면 다 비슷한얘기 합니다
(정상적인)부모들은 그렇게 안가르치는데도
자기네들끼리 모든 분야에서 급을 나누는게 애들 일반적인 행동패턴이라고...
반 친구들 집평수 다 꿰고있고
심지어 소풍김밥 싸온것도 맛집 맛없는집 서열 세운다고 하더군요 -_-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이게 공익갤 구라가 아닌거같은게
회사에서 또래 언냐들 얘기 들어보면 다 비슷한얘기 합니다
(정상적인)부모들은 그렇게 안가르치는데도
자기네들끼리 모든 분야에서 급을 나누는게 애들 일반적인 행동패턴이라고...
반 친구들 집평수 다 꿰고있고
심지어 소풍김밥 싸온것도 맛집 맛없는집 서열 세운다고 하더군요 -_-
요즘애들이 그런게 아니고 그 동네가 그렇고 그 애들 부모중에 그렇게 물흐리는 부모가 있어서 그런겁니다.
제 처남네도 분위기가 저 글이랑 비슷한데, 제가 사는 동네는 전혀 안그래요. 근데 양쪽의 차이는 반대표 엄마나 분위기를 주도하는 사람들이 어떤 사람이냐에따라 차이가 큰 것 같아요.
아마 같은 동네내에서도 끼리끼리 분위기가 많이 다를 듯 하네요.
월 500이면 연봉 7500만원급입니다;;;;
서울 사람이 전부 대기업 과장급 이상도 아니고 무슨...;;
서울도 중소기업 엄청 많고, 중소면 부장급도 7000 안되는 곳 허다합니다
제 경우엔 안그렇습니다만.. ㅠ ㅠ
자식 나이 생각하면 부모는 얼추 12~15년차 정도 될텐데요. 그때는 왠만한 대기업은 500은 거뜬히 넘어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간의 본성 아닌가 싶어요.
월 소득보다 자산이 중요하다는 걸 저 초딩들도 언젠가는 알게 되겠죠.
제가 이거 전에 짤 돌아다녀서
제 가게에 오는 초등생들한테 물어봤습니다.
그게 뭐냐고 하더군요.
초등학교 입학식 때
임대 아파트 사는 애들 따로 줄 세워서 구분 짓더군요
그것도 지방 소도시에서요
저게 팩트인지 아닌진 모르겠으나 현실은 더 지옥일겁니다
애들
잘못이 아니라 전적으로 어른들 잘못이죠
김구 선생님의 말씀이 떠오르네요. 돈만 있으면 부자가 마음껏 약자를 짓밟을 수 있고, 돈과 개인의 물질적 이득을 위해서라면 어떤 것이든 희생하는 문화는 반드시 막아내야 합니다.
ClienKit3 . iPXSMax
여러가지 의미로 저 이야기가 다른 사람들에게 실제로 있을법 한 이야기처럼 보인다는 것 자체가 씁쓸하네요.
500갖고 금수저는 무슨요.. 5000이면 몰라도
/Vollago
(둔촌아파트 살 때 성내동 애들이랑 놀지 말라고. )
아울러 올림픽 선수촌 아파트 사는 친구들도 맨 오른쪽 끝에는 20평대라고 놀지 말라고 하는 일도 있었고요.
어른아이 할것없이 주변사람 잘못만나 안좋은 길로 빠지거나 사람이 바뀌는 경우 정말 자주 봤습니다.
어릴수록 특히 더 쉬울 테구요.
그리고 잘 모르시나 본데 입 더러운 초중학생들 제법 많습니다.
단순히 어른들 앞에선 필터링을 할 뿐이죠.
군인 관사 근처 학교는 진짜 아빠계급 영향이 크더라구요;;;
문제는 그걸로 애들 나누는 교사도 있더군요
물론 대부분의 선생님은 안 그렇지만요
이미 그때부터 니네집은 몇평이니 시전들했습니다
동네마다 다르겠죠.뭐 새로운건 아닌것 같습니다...
몇 평이냐고 묻는건 들어봤거든요.
소설이라도 아예 없는 구라는 아닌거 같아서 슬픈...
애들이 물어본다고 그걸 일일히 알려주는 부모가 또 어딨고요...
말도 안되는 주작입니다..
확실히 임대아파트사는 얘들을 꺼리는 경향은 있더라구요
애나 어른이나 경제교육이랑 인성교육이 먼저인데 좆도없음
부모의 자동차 정도는 비교의 대상이 되는거 같습니다
서글픈 현실이네요
아빠 상처 받을까바 말안하는 건데요
전에 경기도 일할때 시영 아파트?) 임대 아파트 사는 애들 은따 비슷한 분위기라서 물어보니 학원도 같이 안 다니고 초등학교때부터 어머니가 어울리지 말라는 쪽으로 이야기했다네요.
뭐 학년부 차원에서 개몽?) 시키고 그룹 학습 시키고, 서로의 장점을 발견하게 하고... 서로에게 도움을 주는 관계이다ㅠ 뭐... 그렇게 했지만...후아...
그래도 학교 나가면... 같은 학원 다니는 애들끼리 뭉치니...
정부지원금이 나와 한 두개정도는 같이 가는거 같던데...
아무래도 패키지?)로 도는 애들과는 조금 덜 친한듯하더군요...
부의 세습화가 되는듯해서 씁쓸합니다...
그중에선 민간과 공분. 임대 단지가 있는데 아이들은 큰 의미 없이 친구가 몇단지 산다 하는데 그걸 듣고 부모들이 갈라치기 하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주작일 가능성이 높지만 충분히 그럴 수도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