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눈물을 처방해보며 드는 생각이...
히알루론산 0.3인경우에
회사마다 포장단위, 용량은 틀리고
한 회사걸 보면
60관(30개+30개 포장), 0.35ml
기준으로 180관 (3박스) 처방시에
보험적용후 부담액은 27300원
0.8ml 경우에는...
3박스는
보험약가가 2만 2천원 정도로 되는데
뭐이리 더 올라가요?
일반의약품인 리프레쉬도 가격을 올리고
있고..
인공눈물이 점점 안정적으로 가지도 않아서
사기도 어렵네요
인공눈물을 처방해보며 드는 생각이...
히알루론산 0.3인경우에
회사마다 포장단위, 용량은 틀리고
한 회사걸 보면
60관(30개+30개 포장), 0.35ml
기준으로 180관 (3박스) 처방시에
보험적용후 부담액은 27300원
0.8ml 경우에는...
3박스는
보험약가가 2만 2천원 정도로 되는데
뭐이리 더 올라가요?
일반의약품인 리프레쉬도 가격을 올리고
있고..
인공눈물이 점점 안정적으로 가지도 않아서
사기도 어렵네요
왈왈... 으르릉 왈왈.... 이뭔 개소리야
조금 약 용량이 변경되어서
약가도 올라가고...
용량도 줄어서 갯수만 많아지고
요즘 인공눈물 처방 받아보면
애매해진것이 사실이거든요
가격도 기존처럼 안정화 된것도 아니고
본문 보충해 뒀습니다
약 용량은 줄어서.. 딱 1회용으로 줄었고
그나마도 마개를 닫을수 없어서 버려야 하고
기존처럼 남으면 한 두시간 내에선 다 쓰는데
이것도 못하게 막았고.
약 갯수는 변태스런 갯수만 늘어나고
약가는 동일한듯 싶고...
이게 뭐하는것인가 싶어요
소비자와 제약사, 정부 서로가
윈윈하게 바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