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어리버리한 저도 극한손님이고
주문을 몇번을 해도 왜이리 어려운지
알바들도 항상 짜증이 좀 섞여있는것 같고
뭐 일하는것 보면 이해는 갑니다. 이 사람들 알바비 딴데보다 좀 많을려나요
문제는 서브웨이가 또 인기가 많다는것
버거킹같이 키오스크 도입을 하면 좋을텐데 주문 난이도가 있어서 노년층은 잘 안오네요
더불어 어리버리한 저도 극한손님이고
주문을 몇번을 해도 왜이리 어려운지
알바들도 항상 짜증이 좀 섞여있는것 같고
뭐 일하는것 보면 이해는 갑니다. 이 사람들 알바비 딴데보다 좀 많을려나요
문제는 서브웨이가 또 인기가 많다는것
버거킹같이 키오스크 도입을 하면 좋을텐데 주문 난이도가 있어서 노년층은 잘 안오네요
모두 손목에 파스붙이고 있어요
정말 가끔 가는 저는 갈 때마다 헷갈
미안하기도 하고 살짝 짜증나기도 하고
그래서 잘 안 가게 됩니다
뭐가 이리 복잡해? 싶어서요
거기에 3명이서 서서 계속 주문받고 만들고 하니 꽤 힘들어보이더라구요.
알바는 더짜증나듯하ㅔㄴ요 ㅋㅋ
아니 못갑니다...^^*
사실은 샌드위치가 땡기지 않아서 입니다만...
패스트푸드처럼 간편해 보이지도 않고...ㅎㅎ
고르시기 힘들 때 "추천해 주세요" 라고 부탁하고, 나중에 기대하던 맛이 아니면 불만을 제기하는 경우가 있죠.
우리나라 음식이 아니다 보니 소스나 재료들에 익숙치 않은 손님도 알바도 다 이해가 가서 더 안타깝네요 ㅠㅠ
1. 빵을 파달라고 하는 경우
2. 오이를 빼달라고 하는 경우입니다.
3. 그러고 히든 소스 요청입니다.
빵을 파 달라고 하면 기계적으로 빵에 치즈부터 올리는 행동이 한번 멈칫하게 되고.. 오이를 빼달라고 하면 피클에 대해서도 항상 물어 봐야됩니다.
히든 소스는 다른 곳에 넣어 놓고 요청시에만 꺼내기 때문에 손이 한번 더 가죠.
알바를 괴롭히고 싶으면 이렇게하면 됩니다..
저번에 어떤분이 말하니까 수납장 열어서 뿌려주고 다시 넣더라구요..
답해주는데.....알바가 여러번 물어보면...오늘 힘들었구나 싶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