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에 사는 20대 남성이 액정에 금이 간 상태로 스마트폰을 사용했다가 유리 조각이 피부에 박히면서 엄지손가락에 감염이 일어났다는데요.
결국 조직이 괴사돼 손가락을 절단할 위기에 처했다고 합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1&oid=214&aid=0000971958
위기탈출넘버원 프로그램에 한 케이스로 나올것 같습니다.
말레이시아에 사는 20대 남성이 액정에 금이 간 상태로 스마트폰을 사용했다가 유리 조각이 피부에 박히면서 엄지손가락에 감염이 일어났다는데요.
결국 조직이 괴사돼 손가락을 절단할 위기에 처했다고 합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1&oid=214&aid=000097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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