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전에 독일 > 크라쿠프 항공권 예약했습니다
한달전에 보니 와이프 성이 다르더군요.
Kim 이 아닌 Kin.. 이런 shoes.
My booking들어가 봅니다.
Self는 가능하지만 100파운드가 넘는 Name change fee.
각성하고 contact us찾아 컴플레인을 작성해봅니다.
내용은 내가 실수했다. 그러나 one spelling error로
100파운드 이상은 너무 과도하다. 방법이 없겠냐.
Policy를 비방하는 것 보다, 수신자 그들도 같은 사람이기에
공감대 형성 작전으로 내용 작성하여 메일 보내봅니다.
앗, 이게 먹혔는지 7월 18일 하루만에 답장이 옵니다.
Provide the proof of name을 해보라네요.
맘 변하기 전에 언능 여권 사본 보내봅니다.
8월을 맞이합니다. 14일이 flight day인데.
좀 더 기다려봅니다. 제가 아쉬우면서 기다린건
아마 업무처리가 늦어지길 바란건지도 모릅니다.
여전히 여행출발(9일) 전까지 답이 없습니다
또 컴플레인 보내봅니다. 이번엔 상황을 좀 바꿔봐야 겠습니다
한달전에 메일을 보내고 사본도 보냈는데,
내가 답신을 잘못보낸건지 아무런 응대가 없다.
결정을 해줘야 체크인을 하는데 너무 답답하다.
답이 옵니다. 빠른 업무 처리는 직접 통화하거나
Live chat with agent를 이용해보라고 합니다.
일과시간 기다렸다 live chat으로 연결 해봅니다.
첫번째 블라블....disconnected ㅠ
두번째 첫번째가 끊겼다. 미안하지만 다시 또 설명.
Ok. 바꾸려는 이름 묻고 재차 확인하라고 하네요.
드 디 어 이 름 이 변 경 되 었 습 니 다 !!
one spelling error는 해주는 거 같아요.
홈페이지에는 변경은 무조건 fee부과인데
스펠링 하나 오류인경우 포기하지 마시고
메일 띄워 보세요. 이름 변경에 수수료 눈물나잖아요.
그거면 저녁 근사하게 여행가서 먹는데
물론 best는 실수는 안하는게 좋고
뭐든 결제전 꼼꼼한 확인 필요성을 배워봅니다.
불가능하다고 취소 후 재 결제하라고해서 결국 놓치고 다음비행기로 했었네요ㅠㅜ
/Voll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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