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근혜때 나라가 참 을씨년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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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씨년스럽다”라는 말의 어원에 대해 저자는 "우리 역사에서 가장 치욕스러운 ‘을사늑약’이 강제되면서 백성들의 마음이나 날씨가 어수선하고 흐린 것을 ‘을사년스럽다’로 표현하다가 ‘을씨년스럽다’로 전이된 것이다. 근래의 ‘오노스럽다’의 유래와 비슷하다고 할 수 있다"는 말로 우리 국민이 생각하는 “을사늑약”의 의미를 함축적으로 표현하며 내용을 풀어간다.
http://ojs6.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39695
소설에 언급된게 있을뿐이에요
‘을씨년스럽다’는 1905년 우리나라 외교권을 일본에 빼앗긴 을사조약(乙巳條約)에서 유래한 말이다. 을사조약으로 온 나라가 침통한 분위기에 휩싸였는데 그날 이후로 몹시 어수선하고 쓸쓸한 날을 맞으면 마치 을사조약을 맺은 을사년(乙巳年)과 분위기가 같다고 해서 ‘을사년스럽다’라는 표현을 쓰게 되었다. 이것이 음이 와전되어 ‘을씨년스럽다’가 되어 지금은 매우 쓸쓸한 상황 혹은 날씨나 분위기가 스산하고 쓸쓸한 상태를 나타내는 말이 되었다.(한자어와 관계있는 우리말의 어원 - 진갑곤)출처: 새국어생활 제12권 제2호(2002년 여름) https://www.korean.go.kr/nkview/nklife/2002_2/2002_0212.pdf
가보세~ 가보세~
을미적~ 을미적~
병신되면 못가리~
병신되면 못가리~
을미오적 이 을미적
병신년...은 감옥에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