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아래가 1962년 박정희가 발표한 책인 <우리 민족의 나갈 길>인데, 동아출판사에서 찍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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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이 독재자가 아니라는 황당한 궤변을 늘어놓는 뉴라이트 관계자들한테
저기 위에서 박정희가 이승만을 가리켜 세 번이나 독재자라고 불렀다는 사실을 들려주면
어떤 답변을 할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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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가 1962년 박정희가 발표한 책인 <우리 민족의 나갈 길>인데, 동아출판사에서 찍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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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이 독재자가 아니라는 황당한 궤변을 늘어놓는 뉴라이트 관계자들한테
저기 위에서 박정희가 이승만을 가리켜 세 번이나 독재자라고 불렀다는 사실을 들려주면
어떤 답변을 할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MB랑 503 경선 때는 상호비방이 아니라 진실만 말했죠. ㅋㅋㅋ
극우가 양자택일 해야한다면 박정희를 택하리라 봅니다.
이승만은 '건국의 아버지(?)' 지만, 박정희는 신격화 하니까요.
어느 정도였느냐 하면, 김구의 업적을 공개적으로 말하는 것도 금지시켰고
독립운동을 다룬 영화에서도 김구는 거의 다뤄지지 못했습니다.
일설에는 김구 암살의 배후에 이승만이 있다고도 했었죠.
그러다가 박정희가 5.16을 일으키고 나서 정권을 잡자,
반대로 이승만은 저 위 본문에서 언급된 것처럼 굉장히 폄하되고
김구가 추앙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승만과 박정희를 함께 찬양하면서 반일 감정을 깎아내리는 뉴라이트들은
엉터리 역사 동인지나 쓰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