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뜩 생각이 든게 저축하면서 쥐꼬리 월급에 한달 백만원 저축하는게
나중에 뭔 도움이 되긴할까? 이렇게 바짝 허리띠 조이며 사는게 맞는걸까? 쓰고싶은거 사고싶은거 다 사고싶은데 꾹꾹참으며
한달 백만원씩 모아봤자 얼마나 모이겠나 하면서 한탄하네요
큰돈이면 큰돈인데 마음먹으면 몇시간만에 써버릴수 있는 돈이라고
생각도 되고요
문뜩 생각이 든게 저축하면서 쥐꼬리 월급에 한달 백만원 저축하는게
나중에 뭔 도움이 되긴할까? 이렇게 바짝 허리띠 조이며 사는게 맞는걸까? 쓰고싶은거 사고싶은거 다 사고싶은데 꾹꾹참으며
한달 백만원씩 모아봤자 얼마나 모이겠나 하면서 한탄하네요
큰돈이면 큰돈인데 마음먹으면 몇시간만에 써버릴수 있는 돈이라고
생각도 되고요나의 그녀는...
모으는 입장에선 그래도 쉬이 모이는 돈은 아니니 큰 돈
못 갚는 경우 허다합니다.. ㅎㅎ
로또나 집값 오르지 않는 이상 시드머니라고
무시하고 써버리면 평생 시드머니만 만집니다
저처럼요.... ㅋㅋㅋ
시드머니로 시작하는 백만원은 큰 돈이 맞습니다.
작아 보여도 나중에 보시면 깜짝 놀라실거예요.
시간은 의외로 빨리 흘러요.
흔히 말하는 큰돈의 최소단위입니다.
1200만원*10년 = 1억2천
이렇게 모아서 집샀습니다
실제론 100만원보다 좀더 저축했고요
물론 은행님과 함께
한 달에 백만원 저축해서 어디다 쓰나 싶지만, 모으고 보면 다른 생각이 드실꺼예요
하지만 갑자기 백만원이 생겼다 하면 순식간에 나갈 확률이 높으니 작은돈....ㅜㅜ
막상 갑자기 가족이 큰 수술 하거나 상 당하는 경우 뒷수습까지 1천 2천 쉽게 들어갑니다
저는 이럴 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건 옛말이 맞아요.. 티끌모아 태산입니다. 작은 돈 아니에요..
일단 오천모으는데 도전하세요
그이후엔 1억
피와 뼈가 타는 노력과 새월을 보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