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 트랜스 젠더 성매매 기사가 나와서 써봅니다.
이미 몇년 전 일이라 지금도 그러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일하는 곳이 혜화 쪽이라 가끔 일이 늦게 끝나면 남산부르크링 타고 한남대교 넘어와서 강남으로 퇴근합니다.
야밤에 노래 들으면서 여유있게 남산부르크링 와인딩하는 것만큼 스트레스 해소해주는 것이 없거든요.
그러던 어느날 너무나 충격적이 장면을 봤습니다.
머리길고 늘씬한데 무섭게 생긴? 여자들이 그 길을 따라 서로 떨어진 간격을 갖고 손을 흔들고 있더라구요.
그 당시에는 그게 뭔지도 모른채 무서워서 그 길로 빠져나왔는데,
아래와 같은 기사가 있더라구요.
"자기야, 연애할래?" 늦은 밤 남산으로 향하는 '트랜스젠더'
http://news1.kr/articles/?2245546
현장르포 남산 소월길 트랜스젠더 윤락 실태
‘가슴 달린 남자’들 밤만 되면 거리로
http://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40817
기사를 읽고 더 큰 충격에 빠졌습니다...
세상에...
첫 회사가 후암동이었는데.... 음
솔직히 좀 무서웠습니다.
보통은 생식기까지는 수술 안 하신 분들이 더 많고 그냥 나이드신 여성분들도 계신걸로 알고 있네요
/Vollago
아래가 묵직한 젠데들이 인기가 높다네여
저기는 성매매용이고, 만남의 장소로는 종3 피카디리 뒤 bar들, 지금은 없어진 파고다극장, 강남 고터 경부선 위 옥상, 대한극장 맞은편 소극장, 몇몇 사우나 등이 유명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