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이맘때면 참 매미때문에 힘이 듭니다
매미소리때문은 아니구 그냥 가는곳마다 매미들이 있는데 나한테 달려들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때문인데요
작년엔 나무밑에서 담배태우다가 파닥거리면서 귀를 스쳐지나간 매미땜에 자빠링도 해봤었네요
나이먹으니 곤충이 왤케 무서운건지..
얘네는 매미가 되기까지 10년은 걸리고 매미가 되고서 2주면 죽는다는데 어떤 이유로 존재하나 싶네요
매년 이맘때면 참 매미때문에 힘이 듭니다
매미소리때문은 아니구 그냥 가는곳마다 매미들이 있는데 나한테 달려들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때문인데요
작년엔 나무밑에서 담배태우다가 파닥거리면서 귀를 스쳐지나간 매미땜에 자빠링도 해봤었네요
나이먹으니 곤충이 왤케 무서운건지..
얘네는 매미가 되기까지 10년은 걸리고 매미가 되고서 2주면 죽는다는데 어떤 이유로 존재하나 싶네요
하나쯤 있어야죠
라는 말도 있네요. https://namu.wiki/w/%EB%A7%A4%EB%AF%B8
비둘기는 정말 세균덩어리인데
한번은 건널목에서 대기하고 있는데 모자를 낚아 채갈려고 하더군요.
식겁해서..모자 버렸어요.
뭐 이거랑 비슷한 건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