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퇴근길에 카카오로 택시를 불렀다가 뜬금없이 일반택시 요금으로
웨이고블루 택시 시승에 당첨됐다는 문자가 동시에 왔길래..
'음...웨이고블루? 뭐지..? 이건 따로 불러 타라는 건가??'하는 순간..
짤과 같은 로고를 박은 왠 신기한 택시 한대가 순간 앞에 떠억 스데요.
타보니 이야...풀냉방 빵빵은 기본에 택시 내부도 정말 청결하고
무엇보다 기사님이 어마무시하게 친절하셨다는거..
뜻하지 않게 저렴한 요금으로 쾌적하고 기분좋게 집에 왔네요 ㅎㅎ
근데 이거 제 값주고 타려면..아무래도 좀 비싸겠죠? ㄷ ㄷ;;
내부에 공기청정기도 있어서 좋다고 알아요.
도로에 특이한게 돌아다니는구나 싶어서 찾아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