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너무 더워서 에어컨을 켜려는데 거실에어컨 안방에어컨 전원이 아예 안들어와서
출근하자마자 A/S 신청 했는데... 8월 21일이 가장 빠른 날짜네요.
13일을 기다려야 ㅠㅜ 하필 가장 더울때 크흡...
작년에도 냉매부족 경고떠서 여름내내 시원찮은 에어컨으로 지내고 여름 다가서 A/S 받았는데
올해도.. ㅠㅠ
새벽에 너무 더워서 에어컨을 켜려는데 거실에어컨 안방에어컨 전원이 아예 안들어와서
출근하자마자 A/S 신청 했는데... 8월 21일이 가장 빠른 날짜네요.
13일을 기다려야 ㅠㅜ 하필 가장 더울때 크흡...
작년에도 냉매부족 경고떠서 여름내내 시원찮은 에어컨으로 지내고 여름 다가서 A/S 받았는데
올해도.. ㅠㅠ
서명
기사분 참 대단하다고 느꼈어요,....(반전으로는 부품 단종으로 세로 샀습니다.ㅠㅠ)
집에 삼성꺼 고장나서 연락했더니 주말인데도 연락되고 당일에 오더라구요...
공교롭게 사무실 엘지께 또 고장나서 연락했더니 챗봇으로 하라고 해서 했더니 막상 챗봇은 에어컨은 접수안된다고 전화로 하라고 하고,
전화는 6시에 칼같이 연결안되고 다음날 전화하니 제일 빠른게 7일 뒤더군요...
사무실 에어컨 없이 여름을 나는 중입니다. 죽겠네요.
엘지가 많이 팔리고 삼성은 안팔려서 차이가 나는건지....
삼성이 노동자들을 쥐어짜느건지...
as 시스템 자체의 문제인건지...
궁금하네요...
모르겠어요 ㅠㅠ 전 대부분 엘지 as에 안좋은 기억이... ㅠㅠ
삼성은 이번에 에어컨 2번 as 받았는데 당일 아니면 익일에 다 받았고 만족스러웠습니다.
엘지는 더워죽겠는데 7일을 기다리라니...
핸드폰도 구입한지 2년안된기기인데 부품없다고 엘지에서 수리불가 판정받았고...
(그럼 어떻게 하냐니 자기들도 방법없다고 새로 사라고...)
삼성은 5년넘게 사용한 기기 가져갔더니 단종되고 부품이 없는데 어떻게든 살려보겠다고 하더니 무상으로 수리받았습니다...;
세탁기도 엘지 10년 보증이라기에 샀더니 보증안되는 부품이 고장이라고... 10년보증이라고 하지를 말던가...
복불복이라기엔 너무해요...
엘지 사용하고 싶은데 as때문에 못사겠어요...
저도 2년 연속 겪어보니.. 다른건 제가 몰라도 에어컨 A/S는 정말 보완을 좀 해줬으면 좋겠어요..가장 더운기간에 2주가까이 아무런 조치를 받지 못하다니 ㅠㅠ
누전차단기 교체하니 쌩쌩 잘 나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더위지는데 끔찍하네요
저도 이번에 알았는데 시스템 에어컨도 스텐드형 에어컨처럼 220v콘센트가 어디 천장에 달려있어서 거기서 잔윈을 받는가보다 했는데 아니더리구요.
실외기에서 전기를 받는거였습니다. 실외기에 연결된 전기선이 먹통이면 모든방의 에어컨 전원이 아예 먹통이 됩니다.
다행히 저희집 에어컨이 어디 누전되서 차단기가 내려간게 아니고 그냥 노후에 따라 차단기가 죽은거였습니다. 규격에 맞는 암페어 누전차단기 미리 구해놓으시고 관리실에 전화하면 금방 해주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