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할머니들 하면 다들 나눔의 집만 생각하시죠?
위안부들 생각해 보세요.
그 험한일 당하고 고향에오니 주변서는 화냥년 취급하지 가족들은 창피해 하지..
많은 할머니들이 고국에 와서 집에 있지 못하고 도망치듯 고향을 떠나 타지생활 하고 다니셨습니다.
훗날 조국이 조금 먹고살만 해서 위안부 할머니들 도와준다는 여성단체들이 있어 조금은 기대보려 처음에는 집회도 같이하는등 나름 함께시작 했습니다만..
그즘.. 93년인가요? 고노담화 로 일본 총리가(처음이자 마지막) 공식 인정하고 일본 돈이 주축이된 아시아여성기금을 우리나라 위안부 할머니 들이 2백만원씩 받은 바 있습니다.(이거 민간기금이라 일본정부차원으로 공식인정한 돈 아닙니다... 일본이 배상했다고 생각 하심 안됨)
그런데.. 정대협이 반발했습니다.
일본돈이라고 그거 받으면 안된다고 일본 공식보상금이 아닌 민간에서 만든 위로금이라 절대 안된다고..
당장 먹고살길 없는 할머니들은 어떻게 합니까? 취지는 이해 하지만 먹고살 여력은 안되고 결국 7명이 그 돈을 받았습니다.
보상으로는 미미한 돈이지만 생개유지 하기에는 큰돈인 5천만원즘 받은것으로 기억합니다.
이때.. 정대협은 어떻게 했을까요?
정대협 간부는 공개석상에서 ‘아시아여성기금을 받는다면 자원해 나간 "공창"이 되는 것’ 이라고 아예 창녀취급을 해버렸습니다.
전.. 이때 이해가 안갔습니다.
생개 막막한 할머니들이 고노담화 결과로 만들어진 위로금 받고 나중에 정식으로 보상 받으면 되지.. 왜그렇게 반발하지?
결국 7명은 돈받은 죄로 욕먹고 창녀취급 받으면서 떨어져 나가고 국내에 있는 위안부할머니들 대부분 신분노출 꺼리며 살고 있지만
26명이 힘들 더해줘서 2천년즘 무궁화회가 만들어졌다고 기억합니다.
아까 그 더러운 돈을 받은 7명과 26명의 위안부 할머니들은 무궁화회를 만들어서 일본정부에게 보상하라고 법적인 투쟁을 십여년간 했던것으로 들었습니다.
하지만.. 정대협..
이 정대협은 무엇을 했나요? 90년초부터 수요집회도 열고 하다가 그 일본돈 문제되어 한국 위안부 할머니들이 모두 떨어져 나가고
한국에서 위안부 할머니들 모집이 안되니 중국등 타국에서 못들어온 위안부 할머니들 수소문해서 나눔의 집에 모셨죠..
왜.. 한국에 있는 무궁화회 할머니들하고는 등을 돌리고 나중에야 대한민국에서 정식으로 보상한 3천만원을 무궁화회 할머니들중 그 7명은 기어코 못받게 했죠.. (일본에서 보상 받았으니 대한민국 국민이 대한민국에서는 보상 못받는게 타당한지는 모르겠습니다.)
정대협과 갈등으로 만들어진 무궁화회는 법적 투쟁도 하고 나름대로 본인들의 명예회복을 위해 노력을 했지만..
이승연이 위안부누드 문제 만들어 전국민의 욕받이가 되고 나눔의집에 가서 사과하면서 나눔의 집은 전국민이 인정하는 한국 대표 위안부 대표 단체가 되버립니다.
이때.. 지.만.원~ 이인간이 또.. 문궁화회 할머니들중 한명과 인터뷰 했다면서 일부 위안부 중에 스스로 갔다고 발광하면서 광고합니다.
무궁화회 할머니들은 이제 완전히 좌파들의 적이 되버렸고 인텨뷰했다는 심미자 할머니는 3년뒤사망해버리고..
생각나서 지금 무궁화회 할머니들 홈페이지 찾아보니 안보이네요.. 몇년전 까진 할머니들 얼굴 당당히 노출된 홈페이지가 있었는데..
정대협은 이제 정계로 진출하는 또는 위로가는 여성단체들의 코스가 되어 버렸습니다.
정대협 할머니들도 위로 받고 보상 받아야 겠지만.. 무궁화회란는 단체가 있었다는 것 정도는 함께 기억해 주셨음.. 해서 읇어 봤습니다.
강제징용 할아버지 할머니들 이야기도 하려 했는데 시간이 넘 늦었네요..
-- 오해 받을꺼 같은 마지막 한줄 지웁니다. --
우리가 지켜주지 못한걸 어떤 선택을 하던간에 왜 욕하고 비난받으셔야 하는지 ...
전에 자한당을 우파라 표현 했다가 쌍욕을 겁나게 먹은 적 있네요..
그럼 진보진영이라 할까요? 정대협이 진보도 아닌데..
뭐라고 해야하나요...?
굳이 따지자면 여긴 자유주의(틀딱들의 그 자유머시기 아님 권위주의의 반대대는 의미로..) 우파 정도라 보시면 될겁니다. 정신병자(일베)가 나는 황제(민주주의우파)다 황제다 외친다고 황제라고 불러 주는게 아닙니다. 그냥 정신병자에요
사족.. 부분 조심 하겠습니다.
참고로..좌우.. 이런건 좀.. 답답하고 억울한면도 있네요..(저도 90년대 초반부터 좌우에 대해서 같은 표현을 했으나 그게 시비거리라 생각해 본적이 없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