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목표는.... 푸드코트에서 카트 훔쳐서 나가는 사람 잡는겁니다....
영수증에서 덩치 큰 물건 찾아서 카트 물건이랑 비교하는거죠...
계산 안한거 잡는건 부차적인거예요
미국 코스트코에서 카트 훔쳐가는 사람이 워낙 많아서 생겨난 운영방침이고 한국에서도 그대로 이어가는거죠
생각보다 그분들 스캔능력이 어마무시합니다
계산대에서 짬밥 엄청 먹은 분들이 승진해서 가는거라... 순식간에 계산이 끝난다더라구요
제가 영수증 2개 나눠서 하나만 보여줬어요. 하나는 회사 제출용이라 안 잃어버릴려고 지갑에 잘 넣어뒀거든요. 형식적인 거라 생각했...
그랬더니 슥 보고 나서 “영수증이 하나 더 있나요?” ㄸㄸㄸㄷ
수십만원어치 산 건 아니지만, 그 짧은 시간에 보긴 봤더라구요.... 얼른 가방 뒤졌다능 ㅋ
그냥 긋던데요
집에 와서 계산 잘못한 것을 알았어요. 근데 그냥 동그라미 였나 v였나 체크 되어있는.... 갯수는 맞는데 품목이 하나 다른거 찍힌..
영수증에서 덩치 큰 물건 찾아서 카트 물건이랑 비교하는거죠...
계산 안한거 잡는건 부차적인거예요
미국 코스트코에서 카트 훔쳐가는 사람이 워낙 많아서 생겨난 운영방침이고 한국에서도 그대로 이어가는거죠
생각보다 그분들 스캔능력이 어마무시합니다
계산대에서 짬밥 엄청 먹은 분들이 승진해서 가는거라... 순식간에 계산이 끝난다더라구요
기타 할인이나 사은품 빠진거 있으면 챙겨주기도 하구요
물론 완벽하진 않지만 그래도 해주는게 안하는것보다 낫다고 봅니다. 누노님 댓글처럼 오히려 내가 손해본거 체크해줄때도 있고요.
일단 카트 하부부터 먼저보죠
남의 카트 통째로 자기꺼인것처럼 끌고나가는 도둑이 있을경우를 예를들어..
나가면서 이미 체크된 영수증 내밀면 뭔가 잘못된 상황이니까요..
그리고 코스트코 의외로 양파/음료 거지랑 좀도둑이 있긴해요..
카트 훔쳐가는거 잡으려는 이유도 있군요
어차피 하려면 전부 다 해야 합니다.
그랬더니 슥 보고 나서 “영수증이 하나 더 있나요?” ㄸㄸㄸㄷ
수십만원어치 산 건 아니지만, 그 짧은 시간에 보긴 봤더라구요.... 얼른 가방 뒤졌다능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