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살지 하면 진짜 이유가 없그든요 ㄷㄷ
물론 그런 거 생각 안 하고 당장 욕구에 충실한 사람들이
더 잘 사는 거 같긴 하더란..
그래도 문득 문득 궁금해져요 왜 살아있는지 왜 살아가야만 하는건지..
왜살지 하면 진짜 이유가 없그든요 ㄷㄷ
물론 그런 거 생각 안 하고 당장 욕구에 충실한 사람들이
더 잘 사는 거 같긴 하더란..
그래도 문득 문득 궁금해져요 왜 살아있는지 왜 살아가야만 하는건지..
- 세벌식 390 사용자 입니다. - 이따금 전기차 관련 글을 올립니다 (볼트ev 2018) - 구슴오를 가끔 타고 다닙니다 (99년식 수동 변속기 차량) - 펌글을 올릴때는 그냥 별 뜻 없이 사무실에 갖혀 있는게 매우 답답하다는 뜻입니다. . (글을 퍼 왔을 경우에도 그 글에 동의한다는 의미는 아닐 수 있습니다) - 개발자(aka 프로그래머) 입니다만, 사실 회사원입니다.
그런 과정이 존재의 이유가 아닐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