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만 비싸지 않다면 사고 싶네요 ㅎㅎ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001&oid=030&aid=0002834132
LG전자가 빨래 개는 로봇을 개발하고 있다. LG전자는 세탁기부터 의류 건조기, 의류 관리기 '스타일러'에 이어 빨래를 스스로 개는 로봇을 선보이며 토털 의류 관련 솔루션을 완성하게 됐다. 빨래 개는 로봇이라는 신가전으로 시장을 창출할 것인지도 관심이다.
5일 특허청에 따르면 LG전자는 최근 '로봇 및 이를 포함하는 의류 폴딩 장치' 특허를 출원했다. 특허에 따르면 LG 빨래 개는 로봇은 로봇팔 3개를 사용해 빨래와 건조를 마친 의류를 갠다. 로봇팔이 건조된 의류 더미에서 옷을 하나씩 집어 들어 로봇 내부로 가져온다. 건조된 빨래는 보통 구겨진 상태로 뭉쳐 있다. 의류 더미를 한꺼번에 기기에 넣지 않고 로봇이 한 벌씩 집어서 기기로 넣는 방식이다.
글로벌 시장에서 빨래 개는 기기는 미국 폴디메이트가 이미 시장에 선보인 바 있다. 폴디메이트는 기기 앞에 사람이 서서 직접 옷을 한 벌씩 기기에 투입해 개어 준다. 가격은 800달러 정도다. LG전자는 사람의 개입을 최소화하고 빨래 개는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로봇 방식으로 차별화한 것이 다른 점이다.
의류가 펴졌는지 감별하는 센서와 옷을 한 벌씩 집어 올리는 그리퍼가 핵심 기능을 담당한다. 사전에 입력한 기존의 이미지와 비교해 의류가 제대로 펴졌는지를 확인한다. 빨래 개는 로봇 크기는 일반 세탁기보다 조금 작은 크기일 것으로 점쳐진다.
귀찮아 죽을 맛 입니다.
티 팬티를 넣어 봅시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