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자전거 타다가 전기 스쿠터로 기변할까 생각중인데 전기 자전거 배터리는 그나마 재구매 할 때 납득할 수 있을 정도의 가격인데
스쿠터 배터리는 본체값 버금가네요 ㄷㄷ 아무리 기름값 안 들고 보험비 없다고 해도 1년 좀 넘게 타다가 배터리 때문에 못 타게 되면 의미가..
아직 전기 배터리 들어가는 바이크는 타기엔 무리일 듯 싶어요.
주행거리는 50km만 넘어도 상관없는데 배터리 가격이 너무 터무니 없는... 눈여겨 보고 있는 전기 스쿠터인데 끌리긴 하네요.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아 근데 스펙보니..주행거리 40키로대라서..효율 좀만 떨어져도 타격이 크겠네요 용량2배는 늘려팔아야할 듯한데...
국내보조금 노리고 중국산 가격 뻥튀기해서 들여오고 거의 중국가격에 파는 장사스킬이군요 ..
리튬인산철 배터리를 쓰면... 일반리튬계열수명의 다섯배가까이되서 5년이상 배터리걱정없는데 제법비싸용...
직접만들면 쌉니당. 대략 50키로미터 주행가는한 배터리팩 리튬인산철로만들면 40-50만원으로 자작가능해용
http://naver.me/xmNkTQlz
가와사키 z1000 따라한 전기오토바이도 있네요 최고속도 70km 대단하다 ㅋㅋ
퀵보드도 탈만한건 스쿠터 가격에 버금가는거 보고 놀랐습니다
보험도 들지 못하는걸 왜 사는지 모르겠어요
엔진 오일 안바꾸는 편리함은 있겠지만 방전되거나 전기 트러블 나는건 정말 노답이예요
차라리 기계적 트러블은 앵간해서 큰일 안납니다
그리고 125cc면 부속값도 거의 공짜 수준이라 비싼 배터리 부담할 이유가 없어요
거기다 배터리는 컨디션이나 잔량 상관없이 항상 똑같은 무개라는 패널티까지 있죠
무개가 늘면 연비와 출력이 떨어지고 그만큼 더 땡기면 또 연비가 악화되죠
이륜차 시장을 망하게 만들어 놓고 이제 와서 다시 전기로 만들라고 하면 택도 없는 이야기입니다
한마디로 정부 보조금 털어 먹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