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 노래 엄청 좋아해서 뮤비 보는 것도 좋아하는데,
몸매 뮤비 선정적인거야 다들 아실테고,
단순히 비키니 입은 여성들 의상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간 무엇들이 있더라구요.
CD랑 바나나 가지고 노는 처자라던지..
근데 오늘 뮤비 한 번 더 감상하는데 유툽 리플에서 충격적인 글을 봤네요.
이 노래 훅이 '몸몸몸매 몸몸몸매 몸몸몸매~'로 반복되다가
Oh yeah let me see, let me see로 끝나는데,
제일 마지막 hook에선 Oh yeah let me see, let me see 'that right there' 로 끝나네요..
그리고 그 순간 박재범의 제스쳐가.. 3분 15초...
더 잘되긴 했죠.
페미들은 어디에나 있다더니 왜 그때만 없어지는지
갱스터 랩 한다는 애들 뮤비보면
박재범 뮤비는 걍 유아수준이죠 ㅋㅋㅋㅋ
JYP에서 잘 나온 것 같아요.
이후 발표되는 곡들을 보면요.
솔로로 나왔을 수도 있겠지만 자기 색깔은 아니었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