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
주류
식품
호텔
놀이공원
렌터카
영화관...
어쩌다가 한국은 롯데공화국이 되어버렸나요.
대부분 시장이 잠식되어버린게 안타까워요.
어머니 아버지말로는 옛날옛적엔
그냥 껌이랑 과자파는 회사중 하나였을 뿐이었다는데..
한국에서 그렇게 엄청난 수익을 내면서도
그렇게 벌어간 돈에 비해 푸는돈도 적고
(대기업 대입초봉도 타기업 대비 매우 낮은 편)
프로핏을 쪽국으로 가져가서 그런건지..
어쨋든.. 참 맘에 안드는 기업이에요.
의류
주류
식품
호텔
놀이공원
렌터카
영화관...
어쩌다가 한국은 롯데공화국이 되어버렸나요.
대부분 시장이 잠식되어버린게 안타까워요.
어머니 아버지말로는 옛날옛적엔
그냥 껌이랑 과자파는 회사중 하나였을 뿐이었다는데..
한국에서 그렇게 엄청난 수익을 내면서도
그렇게 벌어간 돈에 비해 푸는돈도 적고
(대기업 대입초봉도 타기업 대비 매우 낮은 편)
프로핏을 쪽국으로 가져가서 그런건지..
어쨋든.. 참 맘에 안드는 기업이에요.
이제 통제불가능할 정도로
덩치가 너무 커져서..
백화점 면세점 마트 편의점까지 판로를 다 만들어 놔서 타사랑 경쟁에서 항상 유리해요
장바구니물가
한국임금
부동산 등에
모두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합니다.
안 그런 대기업 찾는 게 더 힘들겁니다. 결론은 불매죠.
롯데백화점 안 가고,
롯데면세점 안 가고,
롯데마트, 하이마트 안 가고,
한국에서 7-11 안 가고,
롯데칠성음료도 안 마시고,
롯데호텔도 안 가고,
롯데카드 안 쓰고,
유니클로 및 Fast Retailing 브랜드 옷 안 입고,
한국에서는 자라 옷도 안 사고,
TGI, 크리스피 크림, 앤제리너스 안 가고,
2008년 이후 길리안도 안 사고,
롯데캐슬 분양 안 받고,
심지어는 농심도 안 먹습니다.
일반 소비자들 입장에서 충분히 가능하고, 이 정도만 해도 충분히 타격을 줄 수 있습니다.
가장 더럽고 비열하고 쓰레기같은 회사에요 그룹전체가
진짜 한국의 기를 다 빨아먹고있는 거머리같은 회사에요
현재 많은 일본 업체 지분을 롯데가 갖고 있으니 먼저 일본 불매운동으로 확실히 타격을 주고 내년 총선에서 자한당 국회에 발도 못 붙이게 한 다음 롯데랑 종이왜구 같이 잡으러 가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롯데가 너무 많이 보유하고 있어서
그런 의미에서 삼성도 안 좋아하죠.
/Vollago
'어쩌다가 한국은 롯데공화국이 되어버렸나요.' 사주니까 그렇죠.
'어머니 아버지말로는 옛날옛적엔
그냥 껌이랑 과자파는 회사중 하나였을 뿐이었다는데..' 그렇게 얘기하자면, 삼성도 정미소에서 시작해서 설탕 팔았고, 현대는 쌀가게에서 시작했죠.
맘에 안 드네요라고 하실 게 아니라, 불매를 시작하시면 됩니다. 저는 이미 하고 있습니다. 어서 오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