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4~5일 된거같습니다.
20일까지 극심한 성욕을 참아내느라 죽을번했는데
20일넘기고 20~5일 때까지
성욕에 무뎌졌습니다. 야한걸봐도 이전처럼의 감흥이 없습니다..
내가 고자가 된느낌이랄까
무덤덤 합니다.. 오히려 발기되는 횟수가 매일딸칠때보다도 현저하게 적어졌습니다..
길가다가도 여자를봐도 이전처럼의 성욕이 들지 않습니다.
왜이렇게 된걸까 곰곰히 생각해 봤습니다.
야한생각이나 여자신체의 특정부분을 계속본다거나 상상하면
발기가되고 성욕이 끓어오릅니다.
이는 내가 하고자 하는 금딸에 방해되는 요소가 됩니다.
즉 그토록 힘들었던 20일전후의 시간을 보내고 나니 그 경험이 더는 하기 싫어진거같습니다
성욕은 있지만 풀수가 없는
그래서 평소에 여자를봐도 신체일부분을 뚫어지게 보며 상상의 미래를 펼친다거나 하지 않습니다
스스로 그런생각을 회피하게됩니다.
그냥 무덤덤 한 상태입니다..
형 그냥 빼.
순리대로 삽시다 ㅜㅜ
(조용히 올라가는 추천수)
/Vollago
초사이언으로 변신
성욕이 휘몰아치면 아 ~~
생리가 없는 남자는 자위로 쌓인 정자를 배출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머리도 좀 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