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하면서 섭취하는 액체량이 많으면 소화를 잘 못하는 사람들이 있는 듯합니다.
또는.. 나이를 먹으면 소화력이 떨어져서...
푸리푸리
IP 122.♡.246.107
08-01
2019-08-01 13:06:46
·
글쥬?
byrds
IP 223.♡.163.142
08-01
2019-08-01 13:24:16
·
밥, 국 따로 먹는거보다 말아먹는게 국 섭취량이 많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위장 속에 수분량이 많아지면 위산이 희석됩니다.
꼭꼭 씹지 않아도 술술 잘 넘어가기 때문에 충분한 저작활동이 일어나지 않아 위장에서 소화시키는데 더 부담이 됩니다.
많이 씹을수록 입안에서 아밀라제가 많이 분비되는데 이런 과정이 생략됩니다.
이렇듯 많은 이유로 국이나 물에 밥을 말아 먹으면 잘 넘어가서 밥 먹는게 편하다는 느낌은 들지만 실상 위장 입장에서는,
음식이 물리적으로 분쇄도 덜 되고 침으로 삭는 작용도 덜 되는데 위산마저 희석되어 화학적 분해 성능이 떨어지니 더 열심히 운동해야하니 위에 부담이 갑니다.
그래서 밥 먹을때는 국 섭취량을 최소화하고 중간에 물은 가급적 마시지 말고 다 먹은 직후에도 입가심할 정도로만 살짝 마시는게 좋지요.
이왕이면 녹차에 말아서..
식사하면서 섭취하는 액체량이 많으면 소화를 잘 못하는 사람들이 있는 듯합니다.
또는.. 나이를 먹으면 소화력이 떨어져서...
위장 속에 수분량이 많아지면 위산이 희석됩니다.
꼭꼭 씹지 않아도 술술 잘 넘어가기 때문에 충분한 저작활동이 일어나지 않아 위장에서 소화시키는데 더 부담이 됩니다.
많이 씹을수록 입안에서 아밀라제가 많이 분비되는데 이런 과정이 생략됩니다.
이렇듯 많은 이유로 국이나 물에 밥을 말아 먹으면 잘 넘어가서 밥 먹는게 편하다는 느낌은 들지만 실상 위장 입장에서는,
음식이 물리적으로 분쇄도 덜 되고 침으로 삭는 작용도 덜 되는데 위산마저 희석되어 화학적 분해 성능이 떨어지니 더 열심히 운동해야하니 위에 부담이 갑니다.
그래서 밥 먹을때는 국 섭취량을 최소화하고 중간에 물은 가급적 마시지 말고 다 먹은 직후에도 입가심할 정도로만 살짝 마시는게 좋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