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p 같은 1음절 단어를 해협이라고 2음절로 읽으면 절대 못 알아들을걸요. 실제로 저렇게 읽으면 하나도 못 알아듣는다에 한 표입니다.
IP 39.♡.56.119
08-01
2019-08-01 10:3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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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포스 얼티엑스 투쏴우전드에잇티 티 아이
MentalisT
IP 211.♡.224.17
08-01
2019-08-01 10:3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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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굳이 이런걸 떠나서.. (이건 발음기호로 다른 언어도 왠만큼 거의 다 가능하니까..)
너무나도 과학적인 글자라.. 쉽고 빠르게 누구나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최고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글자는 다른게 필요가 없어요. 무조건 쉽고 빠른게 장땡입니다. 5살짜리가 배워도.. 70살 노인이 배워도 약간의 조합 사고력과 기억력만 가지고 있으면 누구나 생각한 대로 .. 쓸 수 있다는거..
의외로 대화는 되지만.. 글 자체를 못쓰는 사람이 타국에는 엄청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는 정말 거의 없죠. 정말 어려운 시기에 학교를 다니지 못하신 어르신분들 정도를 제외하고는.. 진짜 모르는 사람이 없죠.
거기다가 그 어르신들도 구어는 잘 구사하십니다. 거기에 그냥 한글 쓰는것만 가르쳐주면 됩니다. 굳이 단어를 매칭시켜줄 필요가 없어요.
예를들어 '이 의자는 내 의자가 아닙니다' 라는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고 치죠. 그 사람은 말은 잘 하는데 글을 못씁니다. 하지만 한글을 배우면 거의 곧바로 이 문장을 쓸 수 있게 됩니다.
@님
저도 한글을 모국어로 배우신 분중에서, 한글의 발음 표현력이 특별하지 않다는분은 생전 듣지도 보지도 못했습니다. 여기 원글이나 댓글만 몇개 봐도 한글 발음 표현력의 장점을 언급한 의견들이 꽤있는데, 본인이 한번도 들어본적이 없다면 별 수 없는거죠.아무튼 뭐 개인 의견이니 존중하겠습니다.
한글은 대표적인 소리문자입니다. 그러니까 소리를 글자로 표현하게끔 고안되고 발전된거죠. 알파벳도 그렇구요.
당연히, 다른 나라의 언어(소리)도 한글로 어느정도 표기가 가능합니다. 그러라고 만든 소리문자니까요.
가타카나나 한문은 그게 안되죠. 소리문자가 아니라 뜻글자니까요.
히라가나는 조금은 가능할지도.
물론, 소리 자체를 문자로 정확히 표현하는건 그 어느 문자도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게 가능했다면 녹음기 라는게 발명되지 않았겠죠.
true2365
IP 211.♡.140.95
08-01
2019-08-01 10:56:18
·
소리문자가 표음문자를 말씀하시는 것 같네요..표음문자 중에서도 한글만한 것이 있을까 합니다..
틈메이러 발음 입니다(feat. 유민상) ㅋㅋㅋ
너무나도 과학적인 글자라.. 쉽고 빠르게 누구나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최고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글자는 다른게 필요가 없어요. 무조건 쉽고 빠른게 장땡입니다. 5살짜리가 배워도.. 70살 노인이 배워도 약간의 조합 사고력과 기억력만 가지고 있으면 누구나 생각한 대로 .. 쓸 수 있다는거..
의외로 대화는 되지만.. 글 자체를 못쓰는 사람이 타국에는 엄청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는 정말 거의 없죠. 정말 어려운 시기에 학교를 다니지 못하신 어르신분들 정도를 제외하고는.. 진짜 모르는 사람이 없죠.
거기다가 그 어르신들도 구어는 잘 구사하십니다. 거기에 그냥 한글 쓰는것만 가르쳐주면 됩니다. 굳이 단어를 매칭시켜줄 필요가 없어요.
예를들어 '이 의자는 내 의자가 아닙니다' 라는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고 치죠. 그 사람은 말은 잘 하는데 글을 못씁니다. 하지만 한글을 배우면 거의 곧바로 이 문장을 쓸 수 있게 됩니다.
다른 나라는 안되죠. 글자와 읽는데 다르니까요.
진짜 한글 갓 뗀 아기들한테 발음시키는 등으로 억양도, 강세도 없고
각 음절별 길이를 똑같이 평이하게 내면 외계어로밖에 안 들립니다.
한글의 위대함은 익히는 데 쉽다는 데 있습니다.
(창제 당시부터 똑똑하면 한나절, 우둔하면 3일 걸린다고 했습니다)
다른 거 억지스레 끌어올 거 없이, 그거 하나만으로도 위대함이 넘칩니다.
그러므로 발음상으로 엄청난 매리트가 있는 것이 아니라는 얘깁니다.
그냥 의견이 다른것 같습니다. 그런 모든것을 감안한 상태에서도 다른 나라언어들보다 한글의 발음표현력에 엄청난 매리트가 있다는 것이 제 의견입니다.
저는 몇년은 걸린거 같은데 ㅜㅜㅜㅜㅜㅜ
아기때가 더 똑똑하지 않나요..아 저만 그런가요 ㅠㅠㅠㅠ
저도 한글을 모국어로 배우신 분중에서, 한글의 발음 표현력이 특별하지 않다는분은 생전 듣지도 보지도 못했습니다. 여기 원글이나 댓글만 몇개 봐도 한글 발음 표현력의 장점을 언급한 의견들이 꽤있는데, 본인이 한번도 들어본적이 없다면 별 수 없는거죠.아무튼 뭐 개인 의견이니 존중하겠습니다.
"저도 한글을 모국어로 배우신 분중에서 "
당연히 듣지도 보지도 못하셨겠죠.
한글을 '모국어'로 배우는 사람은 없거든요.
한국어겠죠. ~(-_-)~
무슨 의도로 이런 댓글을 쓰시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의미없는 단순 말꼬리 잡기로 보여서요. 논리적인 반박이라면 상관없지만, 이런식이면 곤란합니다. 수고 하십시오.
아직 성공적이진 않지만....
당연히, 다른 나라의 언어(소리)도 한글로 어느정도 표기가 가능합니다. 그러라고 만든 소리문자니까요.
가타카나나 한문은 그게 안되죠. 소리문자가 아니라 뜻글자니까요.
히라가나는 조금은 가능할지도.
물론, 소리 자체를 문자로 정확히 표현하는건 그 어느 문자도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게 가능했다면 녹음기 라는게 발명되지 않았겠죠.
오히려 가타카나는 의성어, 의태어, 외국어 같은 데 주로 쓰기 때문에 더더욱 그렇죠.
가나는 완전한 표음문자입니다. 단지 알파벳이 아니고 음절 문자라는 차이가 있습니다.
지석영 선생이 1908년에 만든 외국어교재라고 합니다
저긴 없지만 "을러언"은 한번 따라해보시면 정말 기가 막힙니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