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 3시에 모텔 나와서 안마방 2곳을 전전하다 한곳에 들어갔다 나오는 장면을 저렇게 취재진하고 마딱드린 겁니다.
심지어 음주도 했구요.
현역 복무중인 일,이등병이 저 시간에 술에 취해 나와서 안마방 두곳을 지나치고 퇴폐 안마방에 들어갔다가 나온겁니다.
이게 억울해요?
방송에선 성행위나 이런 얘긴 하지도 않습니다. 나중에 업주 인터뷰도 따로 해서 오래 머물지 않고 나갔단 인터뷰도 따구요.
저 방송 자체가 저게 첫화였고 4회인지 하면서 연예병사들의 불성실하고 나태한 근무와 그걸 용인하고 방조한 국방부를
까는 내용 이었지. 특정 연예인들의 성매매를 잡는 의도가 아니었어요.
기레기니 억울하니 소리는 좀 넣어 두시는게....
다만 왜곡되고 오해되어 욕먹는 부분은 억울하다 이거죠.
https://www.dispatch.co.kr/573292
마지막 간곳이 퇴폐였다고 기억하네요.
해명하길 건전 안마방에서 안마받을려고 했는데도 계속 자리 안난다니까 퇴폐 안마방 가서 물어봤는데 문제가 되겠다 싶어서 나왔다나
10분만에 나왔다는데 방송에선 30분만에 나왔다고 해서 마치 성매매를 다 받은것 처럼 나와버렸죠.
방송을 꼼꼼히 본거면 아닌걸 알았겠지만...이미 소문이 퍼져서
당시 기사들도 퇴폐안마방에서 30분후에 나와 .. 뭐 이런식으로 나갔을거에요
일반적인 정상 전역시민의 분노는 생각하지 못한거죠
누가 대딸방에 어께 주물러달라고 하려고 간거라고 말하면 그게 정상처럼 보이진 않네요
불법 안마를 하고 안하고는 크게 중요치 않은듯 하네요.
억울하다는 증거로 건전마사지 영수증 내역만 있다? 영수증 있단 얘긴 카드로 긁었단 얘긴데
퇴폐업소 갔다고 자랑할것도 아닌데 누가 카드로 긁나요. 방송에서도 기자한테 걸린 곳은 현금으로 했네요. 왤까요?
내용보면 문제될거 별로 없어요. 좀 자극적인 것들이 있지만 새벽3시 술마시고 퇴폐 안마방 갔다는 팩트가 자극적이지 않을수도 없는 노릇이라...
기억속에서 다시 꺼내오기도 귀찮아요 알아서 잘 살겠죠...
근데 이번엔 현금이다...?
왜 이번엔 현금이야? 군인이 되면 자동으로 신용카드가 사용정지 되는가?
아니면 불법마사지할때는 현금으로 땡겼는가...?
군인만큼 공인이란 의미에 딱 부합되는 직업도 드뭅니다.
방송사도 그렇게 생각했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왜곡보도를 제대로 했네요.
건전인지 퇴폐인지
암요
많이 가봤다면서? 하나도 믿음이 안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