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기초과학 하시는분들이 먹고살기 너무 힘들죠
무조건 미국가야함
IBRIC이라고 생명과학 하시는분들 사이트 있는데 거기보면 진짜 현실의 냉혹함을 생생히 들을수 있습니다
젊은날의 패기로 꿈만 보고 생물학과 진학했다가 인생망했다고 하소연 하시는분들이 한두명이 아니에요
한국에선 자영업같은거 안할거면 무조건 공대나 의대가야하니까 노벨상이 안나오는거죠
일단 기초과학 하시는분들이 먹고살기 너무 힘들죠
무조건 미국가야함
IBRIC이라고 생명과학 하시는분들 사이트 있는데 거기보면 진짜 현실의 냉혹함을 생생히 들을수 있습니다
젊은날의 패기로 꿈만 보고 생물학과 진학했다가 인생망했다고 하소연 하시는분들이 한두명이 아니에요
한국에선 자영업같은거 안할거면 무조건 공대나 의대가야하니까 노벨상이 안나오는거죠
먹을것 걱정없이 원하는걸 할수만 있다면 좋을텐데요.
기관장의 위상도 권한도 말도 안되니 뭐...
미국 러시아는 말할것도 없고
일본 중국은 뭐 답도 없이 멀리 갔고...
실패하면 뒤가 없어서 연구원들의 말도 안되는 능력치로 근근히 쫓아간다는 슬픈 현실이네요
기초과학관련해서 말 나오면 실패를 허용해야 한다고 댓글 달리지만, 정작 예산을 투입했는데 성과가 안나온 케이스가 나오면 당장 "저 세금도둑놈들 목을 쳐라!!"라고 나올게 뻔한지라...부처들도 그렇고요.
예산은 거의 정부에서 나오는데 결과물은 지들 홍보점수 따는데
도움되는것만 요구하죠 ㅎㅎㅎ 깊이 들여다보면 정말 천박합니다
그리고 논문같은건 쓰지말라고하죠
개인업적이니(공무원이름안넣어줄꺼면) 그런건 자제하라고 ㅋㅋㅋ
후보가 될려도 미국상원의원이 추천하면 되는것같던데
우리나라 국회의원이 추천한다고 후보가 되기는 어렵겠죠
결론적으로 미국 유럽중심의 추천 평가 이다보니
더 없을 것 같습니다
기초과학이란건 대부분이 실패하고 극소수가 성공한 연구로 남는데
한국에서는 실패하는 연구에 연구비 지원 안합니다
(돈이 없어서 연구비 지원 못하는게 아니라 나라에 세금 도둑들이 많습니다)
눈앞에 보이는 최대3년안에 가시적인 연구 결과가 나오는 과제 위주로
연구비를 책정합니다 왜냐면 기재부, 산업부 등 정부 관료 실적을 쌓아야 하니까요
그런 썪어빠진 사상 때문에 과거 일본 식민지가 되었었는데...
100년이 지난 지금 변한게 하나도 없습니다
미래에 또 다시 일본 식민지가 될 가능성도 농후합니다
그런데 이는 비단 이과만의 문제 아닌 사회 전반의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