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제일 편한 것이 영화 보기인데, 영화를 볼 때 추천을 받아서 봐도 실망하는 작품들이 워낙 많아서..
혹시 저랑 비슷한 취향인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싶은 영화 탑 10을 꼽아 봅니다.
너무 지나치게 예술적인 영화도 별루이고.. 너무 상업적이어도 거부감이 있는 편인데..
이 영화들은 그 중간 정도인 영화들이 많아요.
*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의 한 장면. 사실 결정적인 장면은 따로 있죠...
1. 몬스터 ★★★★★
2. 밀리언 달러 베이비 ★★★★★
3. 파이트클럽 ★★★★★
4. 복수는 나의 것 (박찬욱 3부작 중 1편) ★★★★☆
5. 위플래시 ★★★★☆
6. 곡성 ★★★★☆
7. 버드맨 ★★★★☆
8. 세븐 ★★★★☆
9. A.I. ★★★☆☆ (개인적으로는 몇 번을 다시봐도 펑펑 운...)
10. 라이프 오브 파이 ★★★★☆
(그 외 탑 10에는 들지 못했지만, 언제봐도 좋은 영화로는 유주얼 서스펙트,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 인셉션, 양들의 침묵, 사이코, 새[알프레드 히치콕 시리즈들은 다 좋았고..], 오리지널 웨스트월드 *1973년도 작, 글라디에이터, 킹덤 오브 헤븐, 하트로커 등이 있어요. )
스케일이 큰 사이즈의 영화 중에는...
1. 다크나이트(배트맨) 및 배트맨 비긴즈, 다크나이트 라이즈
2. 인터스텔라
3. 아바타
4. 어벤져스 인피니티워/앤드게임
5. 캡틴아메리카 시빌워
6. 매트릭스 3부작
7. 에이리언 앤솔로지(Alien Anthology) 1편부터 4편, 프로메테우스 1, 2편까지
8. 매드맥스
9. 데드풀 1,2편
10. 반지의 제왕 시리즈
등이 있을 거 같습니다..
혹시 진짜 개인적으로 꼭 놓치면 안 될 영화.. 이거 놓치면 후회한다 싶은 영화는 뭐가 있을까요?
주말에 한 편이라도 챙겨보게요.
스케일이 큰 영화를 뽑자면 단연 인셉션이죠 ㅎㅎ
놀란 영화는 좀 볼 때마다 호, 불호가 나눠져서 어떤 작품은 너무 좋고, 어떤 작품은 안 맞아요..
몬스터빼고 다봤는데 이번에 봐야겠네요.
사실 편견때문에 안 본 영화였는데.. 와... 진짜 씹어먹더라구요...
진짜 역할을 씹어서 잘근잘근 먹어서 만들어진 대단한 역작이었습니다.
엄청 기대되네요. 원래 보석은 숨어있는 법이거든요!
저는 이상하게 추천받으면 영화가 잘 안 맞아서, 제 성향에 맞는 좋은 작품을 보면 너무 기쁜데.. 반대로 이런 좋은 작품들이 더 알려졌으면 하는 마음이 앞선답니다~
극장에서 보고 하도 울어서 친구들이 더이상 같이 못보겠다고 한.....
집에서 볼땐 괜찮을줄 알았는데 왠걸...
그냥 훌쩍훌쩍이 아니라 펑펑요. 한 작품만으로 끝나기엔 너무 아쉬운 영화였어요.
이렇게까지 눈물이 나는 영화는 없었는데, 제가 이상한건가 싶었거든요..;
당시 같이 본 여자친구가 절 이상하게 봤던 것 같아요....
위의 취향으로는 인비저블게스트가 나을듯..
좋은 영화 감사드립니다~
시카리오는 첨 들어봅니다. 좋은 작품 감사합니다. 꼭 챙겨볼께요~
명작입니다. 쇼생크탈출을 깜빡했네요.감사합니다~
+프레스티지, 나비 효과 감독판(엔딩 다름)
+카이로의 붉은 장미
챙겨봐야겠네요. 패왕별희는 그러고보니 많이 들어봤는데 안 봤었네요~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