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왠지 설명 하기 어려운 행동력이 많이 올라감.
이게 어떻게 명확하게 수치라던가 그래프라던가 보여줄수 없는 영역이여서 설명하기도 어려운데
어느새 당연하게 행동력이 올라가 있습니다 마치 그전처럼 내가 이랬던 것처럼요
무슨말이냐하면 금딸하면 뭔가 해야하는데 귀찮아서 미루는게 없이 그냥 하게됩니다. 바로바로 가령 은행가야하는데 가기 귀찮아서 죽어버리겠네
싶은 그런게 없고 은행갈일있으면 귀찮다는 생각없이 그냥 가게됩니다. 근데 이게 금딸하면 당연해져서 바뀐거라는걸 못느껴요
근데 매일 한번 하던때를 떠올려서 곰곰히 생각해보면
아 그때는 무엇무엇 해야할때 귀찮아서 죽을거같았던것들이 많았엇던거같은데 지금은 그런게 없는거 같다
라고 희미하게 기억이 납니다.
이게 첫번째.장점 금딸 여럿해봤는데 매번 느껴지더라구요
여러분들도 금딸하게되면 이부분 그전과 비교해 보세요 분명 달라져있습니다. 인터넷 금딸 후기에서도 공통적으로 나오는 부분 이기도 하구요 행동력상승
두번째.장점
피로감이 줄어든다.
매일 딸칠때는 왠지 모를 만성피로같은게 항상 붙어있엇습니다.
근데 매일딸치는게 생활화 되어있어서
그거 때문이다 라고 생각을 못합니다. 마치 하루에 똥 한번 싸는게.당연한거처럼 이상한게 아니라고 생각이라기보다 그냥 무의식적으로 그냥 원래 그런거처럼 되어서 다른 문제를 생각하거든요
밪을 부실하게 먹었나 ? 잠을 조금자서 그런가? 술마셔서 간이 안좋아졌나보다 이렇게 다른부분을 항상 염두하지 딸이라고는 생각조차 하지 않는데 금딸하면 만성피로같은게 확연히 덜하다고 하면 거짓말이고 줄어든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어느정도 피곤함은 있습니다.
요두가지가 금딸 에서 신체적정신적으로 가장체감되는 부분 이구요
이모든 장점을 상쇄 시켜버리는 단점이 있으니
ㅅㅅ 하고 싶다.
라고 아주 강렬하게 솟구치는 때가 하루에 두세번씩 옵니다.
강도가 매우 세서 억지로 본능을 참아야 할정도니까 많이 힘듭니다.
매일 딸칠때는 오지도 않던 느껴보지 못했던 강렬한 성욕이죠.
거의 남자로서 본능을 죽여야 하는데 이게 장점을 엎어버리는 단점 이네요
정기적인 배출이후 행동력이 확 올라가는..
애들이 적극적이고 자기도 실수할까봐
아침에 샤워할때마다 딸치고 간다더군요..
그럴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