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계유정난
황보인: 영의정(정1품), 1453년 10월 10일밤 입궐하다 홍윤성, 함귀에 의해 피살
김종서: 좌의정(정1품), 1453년 10월 11일 양정, 이흥상에 의해 참살
정분: 우의정(정1품), 계유정난으로 귀양을 가 1454년 사사
이양: 우찬성(종1품), 판중추원사, 1453년 10월 10일밤 입궐하다 함귀에 의해 피살
허후: 좌참찬(정2품), 수양대군이 좌찬성을 제수해 회유했으나 이를 거부하고 황보인, 김종서를 변호하다 거제도에서 교수형
민신: 이조판서(정2품), 문종 왕릉 공사를 감독하다 1453년 10월 10일밤 삼군진무 서조에 의해 피살
조극관: 병조판서(정2품), 1453년 10월 10일밤 입궐하다 홍윤성, 함귀에 의해 피살
안평대군 이용: 세종의 3남, 1453년 10월 18일 귀양길에 사사
의춘군 이우직: 안평대군의 장남, 1453년 10월 18일 사사
덕양정 이우량: 안평대군의 차남, 사사
김승규: 지부, 김종서의 장남, 1453년 10월 10일밤 양정이 김종서를 철퇴로 내리치자 아비를 지키다 참살됨
김승벽: 직장, 김종서의 차남, 1453년 10월 11일 아비 김종서와 함께 참살
김목대: 김종서의 3남, 교수형
김석대: 김종서의 4남, 교수형
김조동: 김승규의 장남, 유배지에서 사사
김수동: 김승규의 차남, 유배지에서 사사
김말생
김산호: 김말생의 아들
김상충
김득천: 김상충의 아들
김복천: 김상충의 아들
김정
김개질동: 김정의 아들
민보석: 이조판서 민신의 아들
민석이: 이조판서 민신의 아들
박계우: 집현전 한림학사, 1454년 8월 처형
박맹우: 박계우의 형, 귀양후 사사
안완경: 대사헌, 충청도관찰사
원구: 진무, 안평대군 및 김종서의 아들 김승규와 친하게 지내다 처형
윤처공: 군기시판사, 안평대군의 일파로서 1453년 10월 11일 처형
윤개동: 윤처공의 아들
윤효동: 윤처공의 아들
이승윤: 우찬성 이양의 아들
이계조: 이승윤의 아들
이소조: 이승윤의 아들
이의산
이우경: 이의산의 아들
이현로: 집현전학사, 안평대군의 대표책사, 1453년 10월 11일 처형
이건금: 이현로의 장남
이건옥: 이현로의 차남
이건철: 이현로의 3남
이경유: 경성도호부사, 구치관에 의해 살해됨
이물금: 이경유의 아들
이한산: 이경유의 서자, 교수형
이보인
이해: 이보인의 아들
이심: 이보인의 아들
이석정: 첨지중추부사, 활의 명인, 안평대군 일파로서 경상도 남해에서 처형
이징옥: 함길도절제사, 김종서의 최측근, 계유정난 이후 수양의 측근 박호문을 죽이고 거병하였다 종성판관 정종에 의해 피살
이성동: 이징옥의 아들(징옥의 형 징석은 죄를 면함)
정효전: 전 병조판서, 삼군도진무사, 계유정난 이후 피를 토하고 분사, 부관참시되고 3족이 멸족됨
정효강: 효전의 동생, 교수형
정원석: 정효전의 아들
정백지: 정효강의 아들, 교수형
조번: 군기시녹사, 안평대군의 일파로서 1453년 10월 10~11일 처형
조수량: 평안도관찰사, 조극관의 동생
조순생: 병조참의, 안평대군 일파로서 1454년 유배지 고성에서 사사
조완규: 김종서의 측근, 1454년 유배지 변군에서 처형
조완주: 조완규의 동생
조완경: 조완규의 사촌동생
황귀존
황계존: 황귀존의 동생
황양존: 황귀존의 동생
황경손: 황귀존의 아들
황양손: 황귀존의 아들
황의헌: 종부시판관, 지안악부사, 안평대군 일파로 간주되어 1454년 처형
황석동: 황의헌의 아들
한명회의 살생부에는 38명이 있었고 이후 1년간 사사,교살 등으로 처형된 사람은 107명
2.제1차 단종복위운동(사육신의 난)
사육신
성삼문: 승지(정3품), 수양대군에 의해 정난공신, 좌익공신이 됐으나 단종 복위를 기도, 1456년 6월 8일 군기시 앞에서 거열형
박팽년: 형조참판(종2품), 단종 복위 기도가 드러나 체포되어 잔혹한 고문 끝에 1456년 6월 7일 옥사(자결했다는 설도 있음)
하위지: 예조참판(종2품), 수양의 소시적 친구였으나 단종복위운동 가담, 1456년 6월 8일 군기시 앞에서 거열형
이개: 집현전학사, 직제학, 1456년 6월 8일 군기시 앞에서 거열형
유성원: 집현전학사, 1456년 6월 2일 단종복위운동이 드러나고 성삼문, 박팽년이 추포되자 패도로 목을 찔러 자결
유응부: 동지중추원사(종2품), 무인 출신으로 국문과정에서 성삼문의 우유부단함을 비난, 1456년 6월 8일 거열형
김문기: 공조판서(정2품), 1456년 6월 8일 거열형, 1977년 국사편찬위원회에 의해 사육신에 추가됨
핵심가담자
권자신: 단종의 외삼촌, 계유정난 이후 정난공신 책록되어 동부승지, 호조참판, 예조판서, 1456년 6월 8일 거열형
박쟁: 성승, 유응부와 함께 별운검으로서 수양대군을 베려했으나 실패, 거열형
박중림: 박팽년의 부친, 대사헌, 형조판서 역임, 수양대군으로부터 이조판서 제수받았으나 거부, 1456년 6월 8일 거열형
성승: 무인 출신의 성삼문의 부친, 별운검으로서 수양대군을 베려했으나 실패, 1456년 6월 8일 거열형
송석동: 의정부사인, 첨지중추원사(종2품), 1456년 6월 8일 거열형
윤영손: 병조정랑, 단종복위운동에서 신숙주 제거임무를 맡음, 1456년 6월 8일 거열형
이휘: 참의, 수양대군의 정난공신이었으나 한직으로 내쳐진후 단종복위운동 가담, 1456년 6월 8일 거열형
허조: 거사 발각되자 집에서 자결
기타 연루자
권서: 권자신의 장남
권저: 권자신의 차남
권구지: 권자신의 3남, 교형
박기년: 박중림의 아들
박대년: 박중림의 아들
박영년: 박중림의 아들
박인년: 박중림의 아들
박헌: 박팽년의 장남
박분: 박팽년의 차남
박순: 박팽년의 3남
박녹대: 박팽년의 서자
박개동: 박팽년의 서자
박흔산: 박팽년의 서자
박숭문: 박쟁의 아들
봉여해: 사옹원별좌
봉유: 봉여해의 아들
성삼고: 성삼문의 동생, 거사 직후 집에서 교형
성삼빙: 성삼문의 동생
성삼성: 성삼문의 동생
성맹첨: 성삼문의 장남, 거사 직후 집에서 교형
성맹년: 성삼문의 차남, 집에서 교형
성맹종: 성삼문의 3남
송창: 송석동의 장남
송녕: 송석동의 차남
송안: 송석동의 3남
송태산: 송석동의 아들
심상좌
심신
유귀련: 유성원의 장남, 교형
유송련: 유성원의 차남, 교형
이공회: 이개의 아들
이유기: 이개의 조카
이은산: 이유기의 아들
이의영: 이개의 조카
이지영: 이개의 조카
이사이: 이지영의 아들
이오
이철: 이오의 아들
이호
이성손: 이호의 아들
장귀남
장충: 장귀남의 아들
정관
조청로
조영서: 조청로의 아들
최면
최득지: 전 사헌부감찰
최치지: 최득지의 동생
최사우: 최득지의 아들
하연: 하위지의 장남
하반: 하위지의 차남
허연령: 허조의 아들
황선보
대략 70명 정도가 처형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렇게 써놓고 보니 정말 많네요
3.제2차 단종복위운동(금성대군 역모사건)
금성대군 이유: 1457년 9월 단종복위음모가 드러나 10월 하순 사사
화의군 이영: 세종과 영빈강씨의 아들, 금성대군과 친하여 1460년 사사
한남군 이어: 세종의 서자, 혜빈양씨의 장남
영풍군 이선: 혜빈양씨의 차남, 박팽년의 사위
곽조: 해미현감
손서륜: 집현전학사, 단종 양위후 낙향하였다 금성대군 사건에 연루됨
송현수: 단종의 장인, 수양대군과 친하여 즉위 후에도 돈령부판사 역임, 사육신 거사에도 무사했으나 1457년 교수형
이보흠: 순흥부사, 금성대군과 함께 음모를 꾸미다 추포되어 교형
정종: 문종의 사위, 1461년 처형
참고로 거열형은,
옛 중국 전국시대 때부터 생겨난 처형 방법. 변법과 개혁으로 유명한 진나라 재상인 상앙이 개발했다고 전하며, 목과 사지를 밧줄에 묶어 소나 말의 힘으로 각각 반대 방향으로 당겨 찢어 죽이는 끔살 방법이다. 이름에 수레 거가 들어가는 이유는 소를 몸에 묶은 모습이 우마차를 연상시키기 때문이다. 사극 등에서는 이를 오해하여, 실제 수레가 형 집행에 동원되는 연출이 나온다.
5마리의 소를 이용해 당기기에 오우분시(五牛分屍)라고도 하고, 몸이 5조각이 나므로 오체분시라고도 한다. 잘 안찢어질 경우에는 망나니가 겨드랑이와 사타구니에 칼집을 내기도 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아버지가 일군 집현전도 폐지하고 학자들도 죽이고 ㅠㅜ
그런 다음 자기가 찬탈하고서 사병제 폐지;;
국가인재풀을 한방에 작살낸..
(이보흠: 순흥부사, 금성대군과 함께 음모를 꾸미다 추포되어 교형)
단종 복위 운동으로 금성대군이 유배되었던 흥주도호부(지금의 영주시 순흥면, 우리 나라 최초의 서원인 소수서원이 위치한 고장)가 초토화 되고 안동도호부에 귀속되었죠..그때 순흥에 기와집 처마가 십리를 이어져 비를 맞지 않고 다녔다는 말이 있는데...지역적으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고장이죠...
도호부 자체를 박살내고 주민들을 소개 시켰으니
그 당시 사람들을 죽인 피가 하천을 따라 수십리 흘러 피가 물에 희석 되어 보이지 않게 된 지점에 있는 마을을 피끝마을이라고 부르죠..조선시대 한양 위에 개성, 한양 아래에 흥주(순흥)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번성했다고 하는데...지금은 남아 있는게 없고...소수서원이 이후에 세워져서 고장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죠..
토착왜구들을 섬멸하는데 힘을 써주시면 좋을텐데 말이죠..
막강한 추진력과 전투력으로다가....
영화로 만들어도~ ^^;;
블러디수양이 죽어서 염라대왕이 딜을함~ 좋은일 한번 해보겠냐고...
콜~~ 다시 태어나~ 현새를 바로잡다~ 뭐 이런 스토리... 음...
그게 순흥은 세율이 높아서 먹을게 없어서 도토리묵을 많이 해먹어서 그렇다는 썰도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