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싸고 몸에 나쁜 하겐다즈 왜 자꾸 사다먹느냐고 구박하면서 매일 보면 뭉텅이로 없어져 있습니다.
여름에 찬물 먹으면 오히려 안좋다고 하면서 냉장해놓은 물통 다 마시고 채워놓지도 않아서 전 미지근한 물 마십니다.
제가 아이스아메 만들때까지 기다렸다가 내것두~ 하거나 내 아이스아메 한입만 달래서 벌컥벌컥 다 먹습니다.
어차피 한입거리밖에 안되는 둥지냉면 끓이면 맛만 본다 그러고 반 이상 먹습니다. 한입이라도 먹을거면 두개 끓인다고 해도 절대로 자긴 안먹을거랍니다.
아 정말 얄밉습니다.
알콩달콩 재밌어요.
게시판에 글만 쓰시다니 거 참 이해가 안가네요 하하하 (동변상변의 아픔에 피눈물을 흘리며)
정말 좋아했는데...
가족화 완료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