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대기하면서 글 올리고 정말이지 ....
와잎한테 여행중 최악이라고... 안에도 덥고
이렇게 기다려서 먹는다고 원망듣고 ... 드디어 마셨습니다.
순두부케익 흑임자라떼2 레모네이드 시켰었고..
순두부케익 굉장히 조그맣고 맛은 평범
그 기대했던 흑임자라떼는 맛은 있네요 확실히...
고소하면서도 에스프레소의 맛도 살아있고...
다 마실때까지도 맛의 밸런스가 유지되요...
물론 1시간 기다려서 또 먹을거냐고 묻는다면 그건아니고...
1시간 넘게 기다려서 5분만에 순삭하고 나왔네요ㅋ...
문제는 사람들이 하도 들락거려서 소용이 없어요
내부에서 저희랑 다른 팀들도 다들 기본 1시간씩은 기다려요...
근데 여기만 바글바글..
저도 다시가서 먹고싶습니닷!
대기는 지옥이죠. 건물 밖에는 쉴 공간도 별로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