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얘깁니다;;;
더워서 안 켤 수도 없고...
이게 근데 설치한 지 한 4년 된 건데
이제 와서 소리 나니까 다시 설치해달라고 할 수도 없고
그때 그 설치 기사님 연락처도 모르죠 당연히;;;
아파트 베란다 난간이 실외기 돌아갈때 웅웅 거리는데
문제는 어느 시점에서 공진 주파수라고 해야하나 그런게 뭐가 잘 안맞는지
쇠가 부딪치는 소리가 띠리리리리리리리리리리리 계속 날 때가 있거든요.
차라리 저음만 나면 실외기 작동 되는 건데 어쩔 수 없다 하겠는데
쇳소리가 날땐 진짜 미안해서 어째야할지 모르겠네요.
에혀 참...
구렇다면 실리콘 하나 사셔사 여기저기 쏴주세요
아님 엘지 에어컨인데 엘지 서비스 센터에 요청하면 되나요?
어느 쪽이든 유상이겠죠? ㅠㅠ
그럼 자기들 기사 보내던지 아님 외주 연락해주덙 하지 않을까요
아마 유상일거 같습니다 -.-;;
분명 갈껀데요.
실외기 거치대+베란다 펜스에 추가적으로 케이블타이로
몇 부분 더 단단히 쫌매(?)주고 가신뒤로 소음 안 납니다~
출장비만 받고 해주세요!
손으로 잡았을때 소리가 사라지는 위치를 찾아보셔도 되고요.
웅웅 거리는 공진음? 그건 실외기고장이죠. 전에 엘지기사에게 물어본적 있습니다. 공진음을 이겨내는 방법응.. 다른 소리로 막는거죠. 선풍기 세게틀기. 에어켄 세게 틀기. 등등
케이블 타이로 몇군데 잡아보세요
손으로 짚어가면서 소리 안나는 부분에 묶어주면 좋습니다
윗분들이 말씀하신대로 케이블타이+창살 접합부 실리콘 코킹 하면 증상 없어집니다.
저도 그랬는데요... LG서비스센터 아저씨불러서 점검 요청했지만 이 아파트는 오래되어서 이런집이 있다 . 에어콘 설치의 문제는 아니다...어쩔수없다고....ㅡ.ㅡ 그래서 에어콘은 써야겠고 윗집 아랫집에 피해주기는 싫고 해서
베란다 난간을 손으로 흔들어보면서 하나하나 다 케이블타이로 고정하니 소음이 사라지더군요.
이건 사실 난간이 오래되서 그런거지 설치의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