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주고 부르면 20~30만원....
정말 완벽하게 해주긴 합니다만...
돈이 ㅠㅠ;;;;;;;
직접 약제 사서 묵은때 벗기고
코팅하는거.... 지난번 한번 해보고 죽겠다 돈주고 그냥 사람 불러야겠다 글적었었는디요.
어..
시간 지나서 20만원주고 사람 부르려고 하니 ...
왠지 아까움....ㅠㅠ;;;
그래서 또 해봤고 또 후회했습니다.
다만, 후회의 강도가 좀 낮아집니다??
그래서 고통의 기억이 희미해질 무렵 또 해봅니다.
그러기를 수차례... 단지 이 은전 한닢이 갖고 싶었... 아 이게 아니고,
지난 토요일 퇴근 전 창문 다 열어두고 스팀청소 바닥 뿍뿍뿍 해주고 건조 시키고 1차 코팅
건조기다리며 모공질하며 놀기
2차코팅
건조기다리며 모공질하며 놀기
3차코팅...
까지 했는데 별로 안힘듭니다...?
부업해도 될 듯....
하다보니 뭔가 재밌어요....
그냥 업체에 부탁하고 세금계산서 받고....비용 처리하는게 더 이득 일텐데 말이지말입니다.
그시간에 영화 한편 더 보시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