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포인트 정립은 귀찮아서 거의 안하는데..
gs앱도 만들어 놓고 거의 써본적이 없었습니다.
나만에 냉장고 기능이 있다는게 이제 생각났네요,
매번 2+1 상품 보면서 하나만 사고 나왔는데..
2개값 지불하고..1개만 가저가고..나머진 앱에 저장해도
되겠네요..
맥주도 4캔 사면 마눌님이 잔소리 하는데..
한캔만사고 저장하면..그걸 모르고 편의점에서 한캔만 산적도
많았는데 말이죠..ㅜㅜ
편의점 포인트 정립은 귀찮아서 거의 안하는데..
gs앱도 만들어 놓고 거의 써본적이 없었습니다.
나만에 냉장고 기능이 있다는게 이제 생각났네요,
매번 2+1 상품 보면서 하나만 사고 나왔는데..
2개값 지불하고..1개만 가저가고..나머진 앱에 저장해도
되겠네요..
맥주도 4캔 사면 마눌님이 잔소리 하는데..
한캔만사고 저장하면..그걸 모르고 편의점에서 한캔만 산적도
많았는데 말이죠..ㅜㅜ
맥주는 증정이 붙는게 아니라 할인(균일가)이 들어가는거라 안될겁니다.
그 두개로 멤버십 10% + 팝카드 할인 10% 해서 20% 할인 받고 씁니다.
삼성페이나 엘지페이론 할인 적용이 안돼서 실물카드 써야된다는거랑
일부 품목은 팝카드 할인이 안먹는게 아쉽긴 하지만
나만의 냉장고 포함해서 가급적 GS를 찾아서 이용할만한 메리트는 되는 것 같습니다.
나만의 냉장고는 단점이 동선에 있는 매장에 넣어놓은 제품이 없는 정도는
자주 가는곳이면 사장님한테 발주 넣어달라고 해서 물건 들어오면 꺼낼 수도 있지만,
신제품이라고 들어오다가 편의점본사에서나 제조사에서 공급 드랍해서 발주도 안되는 경우도 가끔 있고...
특히 제조사에서 기존 제품 단종해서 못꺼내먹는 경우도 종종 생겨서 가끔 빡치네요.
하나 팁을 드리자면 2+1 할 때 1개만 가져가고 2개를 넣을 수 있는데 하나는 증정, 하나는 구매로 잡힙니다.
증정으로 잡히는건 다음달 말 까지가 수령 마감이라 기간 지나면 증발하지만,
구매는 90일로 잡히는데 기간 지나면 없어질 것 같지만 90일로 다시 바뀌어서 소멸하지 않습니다.
위의 단종같은 경우 아니면 유용할 수 있으니 잘 이용하세요.
FAQ나 멤버십 카드 정보 쪽에는 여전히 10%라고 돼있는데...."최대"가 붙어있는게 그 뜻인가 보군요.
전 메로나 무료 쿠폰이 하나 남았어용
: )